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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쓰는 기쁨
    • 박경현 5
    • 2012.05.08
    • 조회 0
저는 평범한 40대 주부입니다.
아이를 기르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물품들이 하나하나 다 추억이 있고 또 정성껏 구입하여서 그런지 아이가 훌쩍 자라나서 그 물품이 더이상 필요하지않아도 간직하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베이비에서는 그런 생각을 좀 더 다르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알뜰하시고 정성껏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가며 아이를 기르시는 모습에
제가 가진것들을 정말 필요로 하시는 분에게 나눠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또한 저렴한 제품을 나눠가지는 기쁨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아이 기르는 마음은 다들 똑같구나 하는 정성을 보여주신분들도 있었고
때로는 조금 실망스러운 분들도 있었지만 우리아이에게 추억을 주었던 물품이 꼭 필요한
어떤 아이가 까르르 웃으며 그 물품을 함께 하리라 생각하니 지금도 참 즐겁습니다.
나에게 필요하지않다고 해서 함부로 물품을 대하는 분들을 보면 예전의 나의 행동을 반성할때도 있답니다.
앞으로도 더욱 아이베이비가 믿을수 있는 직거래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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