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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 육아를 알려준 고마운 곳
    • 전미애 5
    • 2012.05.09
    • 조회 0
아이 키우면서 육아비에 헉 하고 놀랐으나 아이베이비 덕분에
알뜰하게 중고책 사서 읽기 시작하면서 지금 7세,
책읽기 즐기는 아이로 잘 자라주었답니다.
새책 못지 않게 누군가의 집에서 사랑을 받았던 책으로 우리 아이가 다시 읽고
또 다른 집의 아이가 읽고 이렇게 착한 가격으로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을
알게 되어서 저는 너무나 감사했답니다.
사려고 했던 책보다 덤으로 들어있던 몇권의 책들,
저도 따뜻한 그 맘들 덕분에 제가 책을 정리할 때면 저희 아이가 안 보는 책들을
바리바리 함께 넣기도 했지요.
사랑이 이어지고 또 이어지고 또 이어지고 이 세상 엄마들의 마음이 다 비슷하고
또 동지같기도 한 기분을 느끼게도 해주었지요.
저는 불안해 하시는 분들에게는 저역시 안전거래를 권하기도 했구요
다행히도 불미스러운 사건은 없이 즐겁게 아베활동을 할 수 있었답니다.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따뜻한 정이 있는 장터로 남을 수 있길 바래요.
아이베이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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