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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즐겨찾기
    • 장태갑 5
    • 2012.05.10
    • 조회 0
아이베이비를 찾게 된건 아들이 책을 좋아하게 되어서입니다.
읽혀주고 싶은 책은 많은데 경제적으로 새책을 다 들여주기에는 부담스러운게 사실입니다.
중고책에 대해서 책 영업사원들은 안좋은 이야기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저도 망설였어요.
그런데 첫거래를 했는데 너무 깨끗한 책을 싸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찢어지지도 않고 낙서도 없는 책이었지요. 그 다음부터는 다 읽은 책들을 정리하면서
깨끗한 중고책을 사기 시작했어요. 모두 좋은 분들 좋은 책들을 만나서 친구들도
이게 중고냐면서 어느사이트에서 샀는지 물어봐서 많이 알려주었어요.
아이베이비는 엄마들이 가격도 비싸게 올리지 않고 거래하면서도 모두 만족스러웠거든요.
어떤분은 정말 읽은 티 나는 책이라며 팔아도 되는지 모르겠다고 걱정하시는 분도 계셨고..
근데 막상 받아보니 괜찮았어요. 교구도 거의 다 챙겨서 보내주시구요.
어떤분은 직접 전화하셔서 본인 아이에게 읽힌 책들중 뭐가 좋은지 알려주기도 하셨어요.
그냥 아는 분처럼...^^ 저도 구매하실때 물어보는 분께 제 의견을 말해주기도 하구요.^^
아이베이비는 안전거래도 수수료가 저렴해서 큰 금액의 책들은 부담없이 안전거래 할 수 있어서..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사이트의 올리신분들께서 아베에서 안전거래 하자고 해서 사이트를 옮겨서 거래하기도 했어요.
오늘도 제 스마트폰에 즐겨찾기로 우리아이에게 읽힐 좋은 책을 검색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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