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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장터 경험담 (1)
    • 조수예 5
    • 2012.05.04
    • 조회 0
아이-베이비를 알고 지낸지 오래되었답니다. 큰 아이가 고3, 둘째는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했으니까요... ^^;
첫째 때만해도 요즘처럼 중고 거래가 활성화 되거나 중고에 대한 인식이 보편화되지 않았었어요. 그 당시에 우리 아이가 입던 옷과 장난감을 아이-베이비 직거래장에 등록했지요. 이 상품이 팔릴까?? 하는 조심스런 마음으로 등록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롭습니다. 다행히 바로 구입하시겠다는 연락을 받고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상품을 보내드렸구요, 잘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나서야 안도~ ^^ 혹시 제가 보내드린 물건이 문제가 있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앞섰거든요. 그 후로도 몇번 이용했다가 한참은 잊고 있었는데, 둘째가 생겨서 필요한 상품이 있거나 상품을 판매할 때 다시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러 해가 지나도 믿을만한 중고 사이트는 역시 아이-베이비가 먼저 떠오르구요, 안전거래나 택배처럼 편리한 서비스가 있어서 고마운 마음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초보엄마들은 제가 초보엄마였을 때 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잘 이용하시는 것 같아요. 필요없는 상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판매하여 또 필요한 상품 구매할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이용하면 서로 서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 많이 제공해 주실거죠? ^^

댓글목록

  • 맞어요
    서로 조금씩만 배려하면 아베는 영원할 거에요
    유해경 5
    201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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