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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1)
    • 조상현 5
    • 2012.05.14
    • 조회 0
금년도에 저의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러니 이제 1학년이겠죠...
아이베이비와 한지도 저의 아이와 함께한 시간이라 볼수 있겠네요..
아이는 몰라도..
엄마는 추억이자 삶의 즐거움인 공간이겠죠^^
결혼과의 선물이자 동시에 나의 분신인 아이를 키우다보면
어느새 아직 아기지만 왠수가 됄때도 있고 여러생각이 난무할때
어떻게 보면 이곳이 나의 우울증을 조금이라도 해결해줄수 있는 공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들 엄마라는 이름은 똑같지만
생각은 틀린이곳에서
여러말을 하진 않아도
엄마라는 삶의 느낌을 받을수 있는 공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한동안 이곳에서 팔고, 사는것의 기쁨을 느끼고..
또 저의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니
아이베이비와 비슷한 장터에서의 삶을 체험한다니,,
무엇보다더 파는것이 중요한게 아닌 어떡게 팔아야할지 가르쳐줄수 있는것을
아이에게 가르쳐줄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공유라는 느낌을..
저의 가족과..
또 이곳에서 활동하시는 모든분들과 ..함께
할수 있는 공간이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베이비 화이팅 !!!


댓글목록

  • ^^
    우혜영 5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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