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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에서 우리 두아이 키웠어요
    • 이미령 5
    • 2012.05.17
    • 조회 0
첫 출산을 하고 살림도 어렵고 필요한건 많고해서 알게된 곳
벌써 5년이 흘렀네요.
처음엔 중고물품 구매만했었는데 어느덧 집에 물건들이 하나둘 늘어가서
팔아보기 시작했어요.. 정말 헐값에 저렴히 팔아서 하루에 5-10개까지 택배를 보낸적도 있었어요. 택배기사님이 핸폰번호를 외울정도였으니까요...
받으신분들 거의 만족하셨었구요..
그렇다고 다 그런건 아니고 신발종류는 늘어남때문에 처음의 사이즈가 유지가 안되서 반품한적도 몇번있었네요...
그러면서 물건 보는 법도 그리고 물건 깍는법도 그리고 물건 파는 법도 많이 배웠네요.
가끔 이야기 마당에 와서 수다도 떨고..
그렇게 큰아이 키우고 점점 잊혀갈 무렵 5살 터울 둘째아이덕분에 아베 떠나지 못하고 또 직거래장 들락거리고있답니다.
좋은 물건 저렴히 득템할때마다 점점더 아베장터에 중독이 되고 있는듯하네요.
하지만 현명하고 알뜰한 엄마들의 장터 더 많이 활용할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계자분들 부탁드려요.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고 개선도 해주시고 연계 택배 더 많이 늘려주심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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