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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피해자가 없도록 올려요~~ 얼룩진 옷 판매자... (18)

    • 김은지
    • 2017.11.30.
    • 조회 1,873
    • 신고 0

이번에 어떤분께 라코스떼 바지와 빈폴 가디건을 구매했습니다,,, 두개 5만원에 내놓으셨어요,,
상태좋다고 게시판에도 제게도 옷은 후회없으실거라고,,, 이야기 하셨구요,,,
늦둥이를 가지셨다고 그래서 안맞다고,,, 제가 망설이니 4만에 주신다고하셔서 설마 아기 가지신분이 거짓으로 올리셨을까,,, 싶어 구매했고 오늘 받았어요,,,
근데 가디건에 얼룩이 따악~~! 드라이로도 안지워지것 같은 얼룩이라 문자를 드렸지요,,,
그런데 사과 한마디 없으시고
"기분 안.좋았겠어요. 반품은 받지않습니다. 드라이비용 입금해 드릴께요~"
그게 끝이네요,,,
가디건비용 2만원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답변이 없네요,,,
이런경우 첨이라,,,, 사과 한마디 받지 못할만큼 옷이 훌륭한지,,, 알고 보내신것 같은데...
다른분들 피해 입으실까봐 올려요,,,
조심하세요,,, 이현*님... 다시는 이런옷 상태 좋다고 팔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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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 에구..급 사기가 망설여진다는..실사 사진 보여 달라고 하고 사는게 맞는거 같아요
    파시는 분도 솔찍하게 파셔야 담에 또 거래할수 있겠죠..
    그리고 1:1문의 게시판에 올리면 어느정도 조율해 주시지 않을까요?
    안지선
    2018.01.17.
  • 저 소심해서 아쉽지 않은 금액내에서 구입하려고 하는편인데
    아베는 아기 어렸을때 거래해보고 좋은 기억들이 많아 그래도 믿을만하다 여기는데요

    저도 며칠전 저렴하고 드라이도 맡겨서 바로 입을 수 있다고 해서 구입했어요ㅠㅠ
    하지만 너무 저렴한 가격이긴 했지만
    아이에게 입히기 어려운 옷 이더라고요 너무 낡았어요
    낡음 정도도 물어보지 않고 구매하긴 했는데 정말 헉~
    너무 속상해서 따지고 싶기도 했지만
    순간 드는 생각이 어쩜 파시는 입장에서 입을 만한 옷이라 생각을 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제가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구매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잘 받았다는 문자 보내드리고 말았는데요

    맘이 찜찜하고 소심해 집니다.ㅠㅠ
    서숙희
    2017.12.19.
  • 너무 공감되어 글 남겨요
    정말 너무하네요
    양심없으신분 있더라구요
    저도 조윤*이란분께 깨끗하고상태좋다하더라구요 트렌치코트 4마넌대에 거래많이되길래 믿고 구매했었는데 목때에 단추파손 상표는 뜯겨나가고 돈주고 쓰레기통에 버린옷 가져온느낌이었어요ㅋㅋ
    드라이를 못했다며 지워진다하고는 쌩~
    시간이 지나고도 생각나면 화나는데
    그런옷 팔아야하는게 불쌍하기도하고
    가끔 사기글도 올라오고
    정말 조심해야겠더라구요ㅠㅠ
    이은정
    2017.12.10.
  • 판매자는 객관적인 설명이 필요하고
    구매자도 똑똑한 소비를ᆢᆢ
    사람들마다 성격이 다르잖아요
    난 좋은데 남은 안좋을수 있죠
    난 흠이 없어 보이는데 남은 잘 찾고요
    주관적인 사실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을 기재하시면 판매자도 구매자도 만족하고 가격도 합리적으로 조율이 되면 더욱 좋겠죠
    박미자
    2017.12.06.
  • 진짜 너무하네요
    저두 그랬어요
    근데 저는 바보같이 환불해달라는 소리도 못 했네요 바빠서 시기를 놓쳤더니이런 물품을 판매할 수 있냐고 했더니 다음번에는 안 그런다고
    그러고 끊었네요 아직도 열심히 팔고계시네요 도씨성을 가지신 분이예요
    제발 사는 사람 입장을 생각해 주세요
    김승하
    2017.12.04.
  •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나중엔
    내자식한테 돌아옵니다.
    신수아
    2017.12.04.
  • 정말 인간같지 않은 사람들 많군요. 양심에 찔리지도 않을까..
    켄터키
    2017.12.03.
  • 옷을 팔기전에 그래도 다 살펴보고 파실텐데, 어찌 저런 상태로 판매를 하셨는지.
    행복하게
    2017.12.02.
  • 어휴 속상하시겠다.ㅠㅠ
    이홍렬
    2017.12.02.
  • 드라이로 벗겨졌으면.. 근데 2003년이면 천이 삭지 않나요?ㅜㅜ
    김아름
    2017.12.02.
  • 완전비양심적이네요 생활이웬만힘든게아닌가봐요 재활용 옷이아닌가싶네요
    한예진
    2017.12.01.
  • ㅇㅏ~~정말 너무하셨네요. 그옷 판매자님
    최경아
    2017.12.01.
  • 그르게요...이미 옷감에 착색되어 드라이해도 지워질것같지 않아요~
    2003년도요? 완전 헐이네요ㅠㅠ 15년이 되어가는 옷을 팔다니
    뽀로롱
    2017.12.01.
  • 옷내놓을때 제조년도 꼭 적어놓아주면 좋겠어요..저도엄청오래된옷받은적이있어요..ㅠㅠ 어트케요..양심적으로파시지.. 저건환불받으셔야겠는데요ㅠ
    이유정
    2017.12.01.
  • 드라이해두안벗겻질뜻하네요
    한예진
    2017.12.01.
  • 그것도 2003년 옷이네요,,, 그냥 버리시지,,,
    김은지
    2017.12.01.
  • 눈에 딱 봐도 보이는 얼룩인데..저걸 어찌 상태좋다고 말하고 팔까요..어이가 없네요..
    박지연
    2017.12.01.
  • 헐,요즘.갑자기 아베에 왜이런글이 자꾸 올라오는지ㅠㅠ싫으네요
    판매자분들이 어지간히 살림살이가 힘드시나부네요 다른좋은판매자분까지 덤탱이안쓰게 제발.양심적으로 좀 팝시다 네
    백합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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