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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외국인노동자에 의한 섬뜩했던 일화래요 퍼옴 (4)

    • 하니맘
    • 2018.08.03.
    • 조회 621
    • 신고 0
서울에서 1~2시간 거리의 지방에서 살아요. 서울 살다가 신랑 따라 왔어요.
여긴 공장이 많아서 배트남, 몽골,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말레이시아, 이슬람(무슬림)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살더군요.

서울살 땐 외국인 노동자를 별로 본 적 없어서 딱히 선입견이 없었어요.
하지만 어떤 계기로 인해 이슬람 외국인들에 대한 생각이 확 바뀌게 되었습니다.

2015년 이었어요. 시댁이 논이 있어서 벼농사 짓는데 잡초 깍거나 제초제 뿌리러 가끔 가요.
그때 우린 1년도 안 된 신혼이었는데,
남편이 혼자 기계 짊어지고 일 하는게 심심하다고 임신 중인 저보고 같이 가자더군요.
온통 논밭이라 인적이 드물고 CCTV도 없길래 빨리 끝내고 가자고 했어요.

장화신고 잡초 깍는데 이슬람 외국인 노동자들 6명이 지나가더군요. 중동 아랍 남자들이요.
그런데 그들 중 4명이 가던 길을 멈추더니 저를 돌아보고는 씨이익 웃으면서 한참동안 저만 뚫어지게 쳐다보며 떠나지 않았어요. 제가 쳐다보니 시선을 피하지 않고 똑바로 보면서 자기들끼리 수군수군 얘기하며 계속 쳐다봤어요. 지나는 길이면 그냥 가면 되는데, 계속 논 주변을 4~50분 넘게 왔다갔다 배회하며 저만 보는 겁니다.
지나갔다가 10분 후에 또 지나가고, 10분 후에 또 지나가고.

그걸 보던 남편이 이상한 낌새를 느꼈는지 얼른 가자고 짐을 챙기더군요.
주차 해놓은 차로 가는데 남편이 갑자기 얼어붙듯이 멈췄어요.
남편 왈 - 지금 차로 가지 말고 좀 있다 가자.

아까봤던 그 이슬람 외국인 남자 6명이 우리 차를 둘러싸고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팔짱을 끼고 차에 기대서 15~20분을 계속 있었어요.
그때 알았어요.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한참 후에 그들이 떠나고 얼른 차에 탔어요.
운전하는 내내 남편은 말이 없다가 딱 한마디 하더군요.
앞으로 논에 올 때 여동생(시누이)이나 널 데리고 오면 안 되겠다. 그 뒤로 남편 혼자 논에 갑니다.

전 그때 알았어요. 그들이 여성을 어떤 시각으로 보는지,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
집단으로 모였을 때 무슨 짓을 할수 있는지.
배트남, 몽골, 필리핀은 그런 적 없는데 이슬람 외국인만 그러더군요.

예전에도 혼자 있으면 이슬람 노동자가 옆에 와서 침을 삼키며 삼킬듯이 뚫어지게 보거나 주변을 얼쩡거린 적이 있었지만 별일 없어서 넘어갔는데 이번은 정말 무서웠습니다. 게다가 뻔히 남편이 옆에 있는 기혼녀 인데 거침없이 그런 눈빛으로 보며 저를 노렸습니다.
만약 이웃이라 생각하고 아무 의심없이 "안녕하세요" 인사하며 차에 타려고 하면 우리를 보내줬을까요?
독일에서 백인 여성 1명을 무슬림 남자 여러 명이 둘러싸고 끌고가서 집단 강간을 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아마도 2명이 남편을 붙잡고 죽지 않을 만큼 패고, 저는 4명에게 끌려가 몹쓸 짓을 당하고 뱃속의 아기도 잃고 살해당해 논밭에 버려졌을지 모릅니다.
지금 떠올리면 소름끼치는 일 입니다.

이슬람이 여성을 남성의 소유물, 가축, 성적 도구로 물건 취급하고
여성인권이 낮다는 말은 들었지만 직접 본건 처음이었어요.
그들이 보던 눈빛에서 알수 있었어요.
여성을 물건으로 보는게 당연하고, 그것을 범하거나 짓밟는 것에 대해 거침이 없다는 것을요.
만약 때와 상황이 된다면 지체없이 그렇게 했을 거라는 걸요.
위험한 사람들 이었습니다.

결코 약자도, 도와줘야 할 대상도 아니고
섣부른 친절과 호의를 베풀어서는 안 된다는 걸.
정체가 어떤지 모르면서 문을 열어주는건 목숨을 내놓는 거라는 걸.
우린 무슬림에 대해 잘 알아야 합니다. 그들의 정체가 무엇이고 어떤 사람들인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판단하고 우리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제 글이 그걸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른 카페로 글 퍼가셔도 되요. 다만 내용을 고치거나 수정하지 말고 그대로 가져가주세요.

~어떤맘이 맘스@@에 올린글입니다
무슬림난민 외노동자 문제 심각합니다
그들이 제주도에만 있을게 아니에요
앞으로 이런식이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겠지요
위글처럼 누가 격게될지 모를일이라 걱정스런마음에 올려봐요ㅜㅜ 아래는 그에 대한 댓글인데 아이들도 걱정됩니다 ~~~

댓글
llolloll
저도 어릴때 시골마을에 살았는데 파키스탄 외노자가 학교 다녀오는 절 쫓아오며 예쁘다 사랑한다 결혼하자고 했었어요. 다행히 물리적인 접촉은 없었지만.. 늘 저를 그렇게 따라다니더라구요. 그당시 제너이 11ㅡ12세. 나이를 밝혔음에도 상관없다 하더라구요.. 오래전이고 혼자라 아마 조심스러워서 저에게 더 큰 일은 생기지 않았지만.. 초등학생에게 저런 접근을 합디다.
2018.06.26. 16:51
답글

풍풍이
님 경험담도 섬뜩하네요. 초등학생 상대로 무슨짓이래요. 안그래도 2016년 전부터 파키스탄 애들 커뮤니티에 한국 여자 공략하라고, 임신 시키면 영주권 얻는다고, 장애여성 위주로 공략하라고요. 우리나라 법이 왜이리 헐렁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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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우리나라 법이 대체로 너무 물러요 인정이 뭔지‥
    김주아
    2018.08.07.
  • 정말~ 무섭네요.
    저도 무슬림이 어떤존재라는걸 대강은 알지만...
    그런일이...
    임성숙
    2018.08.06.
  • 맞아요 정말 심각한데 주변에도 관심없는분들이 많더라구요ㅜㅜ
    하니맘
    2018.08.04.
  • 앞으로 참 큰일입니다.
    많은분들이 난민 문제의 심각성을 하루빨리 알아야 할텐데요.
    지금 저 난민들 막지못하면..큼직합니다.
    지금 피부로 느끼지 못한다고 남의일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엄마인 우리들이 나서서 반대운동 열심히 해야합니다
    조영미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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