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나는행복합니다. (29)

    • 김광숙
    • 2012.10.15
    • 조회 7,087
    • 추천 0
    • 신고 0












학교가는길 - 오늘아침 쌀쌀하네요 ^^
나는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집을 나섰을때 맑은하늘과 시원한 바람과 누렇게 익은 벼와 푸른산이 맞아주어 나는행복합니다.
그래서 난 이 오솔길을 사랑합니다.
아이들은 아직 모릅니다.
다음에 뒤돌아 봤을때 이런 소소한 것들이 얼마나 소중했었는지 아직은 모를겁니다.
*오늘은 벼 수확을 할런지 기계가 들어갈수 있도록 벼 가장자리 작업을 했놨네요
벼 색상이 너무 예뻐 얼마 더 두고 보고 싶은데.. 농부들의 생명줄이라 아쉽지만 어쩔수 없네요
그래서 이 가을이 가기전에 아이들 앞세워 벼 앞에서 기념으로 찰칵~~~
트위터로 퍼가기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공유하기

댓글목록

  • 부럽고 너무 멋집니다.
    조이정
    2016.12.05.
  • 그래!!_얘들아♥*@~우리 그렇게들 사는거란당!!**@
    정경아
    2016.10.08.
  • 들판이 참 푸르네요~
    김주승
    2014.03.03.
  • 높은 건물들만 보이는 시내랑은 또 다른 멋이네요.
    삐삐
    2013.12.04.
  • 우와 학교가는 길이 즐겹겠네요
    영웅이맘
    2013.11.15.
  • 보물들이네요^^
    코코몽
    2013.07.20.
  • 보물들이네요^^
    코코몽
    2013.07.20.
  • 보물들이네요^^
    코코몽
    2013.07.20.
  • 두공주님이너무이쁘네여^^~!
    한상은
    2013.05.25.
  • 정겨움이 물씬~
    이은경
    2013.04.21.
  • 멋지네요~
    박미애
    2013.03.26.
  • 멋진 사진이네요
    박경미
    2013.03.04.
  • 부럽네요~~ 언제 울애기는저렇게 커서 엄마랑 대화할까 ㅎㅎ
    박신연
    2013.01.08.
  • 두공주님 너무 예뻐요~~ 행복하시겠습니다^^
    비움
    2013.01.08.
  • ^^ 예쁘게 봐줘서 감합니다.
    김광숙
    2013.01.03.
  • 사진 너무 좋네요.
    성보경
    2013.01.02.
  • 울 친정이예용^^~주말에 갓다왓는데 산청은 추워용ㅎ
    이쁜공주님들이랑행복하셍ᆢㄷ
    김윤숙
    2012.11.21.
  • ㅎㅎㅎ 저희 두딸들을 보는듯요~ ^^ 여름에 놀러가면 좋을듯 싶네요~!
    샤랄라~♡
    2012.11.07.
  • 이곳은 경남 산청이구요.. 경호강이 흐르는 레프팅으로 유명한 곳이죠~~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광숙
    2012.10.23.
  • 여유로움과 딸들을 향한 다정함을 지니신 엄마 이시네요
    어떤 품성인지도 짧은 글도 느껴지기도 하구요..
    밝은 두 딸의 모습..아이들이 학교 갔다 돌아오면
    따뜻하게 맞이해주는 엄마!!
    참 아름답고 행복함이 느껴지네요~~
    이사하고 새롭게 직장 다니느라 오랜만에 아베
    들어왔는데..예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올리브
    2012.10.22.
  • 혹시 ~~~ 강화이신가요??
    유정희
    2012.10.22.
  • 예쁜 두 아이 사진으로 마음이 따땃해집니다~^^
    농촌에 사는 아이들이 마냥 부럽네요~ ^^
    홍성유
    2012.10.22.
  • 울딸은 스쿨버스 시간이며 외각이다보니 읍하고 떨어져 학원에 갈 시간이 마땅치 않아요
    그래서 그런지 학원에 안다녀봐 학원에 대한 환상이 있는듯... 학원보내달라고 날리에요^^~~~~ㅎ
    김광숙
    2012.10.18.
  • 마음이 따뜻해지는 풍경 ~
    두따님은 행복해보여요 ...
    울 두아들들 찌든 도시에서 학원 뺑뺑이 ㅋㅋ 불쌍한것들 ~~
    김유진
    2012.10.18.
  • 감사합니다.
    둘이서 사이좋게 지내는거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죠~~~^^
    김광숙
    2012.10.17.
  • 넘 이쁜 아이들이네요^^둘이 있어 정다움이 느껴져요~~
    misezzang
    2012.10.17.
  • 황금빛 들판이 풍요로워 보여요.
    어릴 적 할머니댁이 생각나네요.
    두 따님 마음도 아름다운 자연을 닮아있겠죠. ^^
    그로칼랭
    2012.10.16.
  • 네 ~ 감사합니다~~
    김광숙
    2012.10.15.
  • 두 따님도 예쁘고, 황금색 들판도 참 예쁩니다^^
    오늘 하루가 얼마나 감사한 하루인지 다시금 깨닫습니다~
    파스타
    2012.10.15.

댓글달기 해당 게시물 관련 의견이나 문의사항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포토갤러리 최신글
사진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