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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부모님과 함께한 하루 (16)

    • 은수맘
    • 2013.04.16
    • 조회 1,749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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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려고 했던 나들이, 드뎌 오늘 다녀왔네요.
포천가서 오리고기 맛있게 먹고 소화도 시킬겸 허브 아일랜드 다녀왔어요.
날씨가 좀 흐렸지만 무지 따뜻한 하루였어요.
그겨울,바람이 분다에 나왔던 램즈이어도 직접 만져봤네요.
그 촉감이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저희 친정 아빠는 예전에 신문사 사진기자셨는데 직업은 못속이는지 항상 카메라들고 다니시네요.
저희 엄마는 항상 모델이 되주시구요.ㅋㅋ
이런 두분의 모습, 항상 제곁에 영원히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너무나 맛있었던 포천 오리고기
반찬들은 모두 셀프로 가져다 먹을수 있게 따로 샐러드바처럼 만들어놨어요.
저희는 반마리 시켰는데 고기먹은후 오리탕과 가마솥밥까지 먹으니  숨쉬기 힘들 정도로 배불렀어요.^^





댓글목록

  • 애틋하네요/
    정경아
    2016.10.13
  • 두분 모습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
    김향선
    2013.12.06
  • 좋아보이시네요~^^
    이홍찬
    2013.10.16
  • 저도부모님과가야하는데^^부러워요~~
    이민선
    2013.10.05
  • 보기좋으시다~
    코코몽
    2013.07.20
  • 이순구
    2013.06.01
  • 너무 다정하시고 보기 좋으세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오경희
    2013.04.17
  • 효도 하셨군요. 소주 생각나네요
    우동이
    2013.04.17
  • 뜻깊은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깽이
    2013.04.17
  • 로즈마리가 너무 탐스럽게 자랐네요.
    전에 미남이시네요도 허브 아일랜드에서 촬영했었죠.
    현희
    2013.04.17
  • 부모님과 나들이.....,
    홧팅
    2013.04.17
  • 맛있겠네요..
    김혜진
    2013.04.17
  • 좋아보이세요^^
    오재은
    2013.04.17
  • 부럽습니다~
    똘콩
    2013.04.17
  • 아버님 멋쟁이시네요^^
    김길태
    2013.04.17
  • 우와 아버님께서 사진기사+_+
    부모님과 나들이도 가시고 부럽네요ㅠㅠ
    몽키
    20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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