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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정엄마의 고희 (8)

    • 이명애
    • 2014.02.24
    • 조회 1,236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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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빠르네요
친정엄마가 당뇨병에 걸려 살이 쑥
빠져서 고희잔치를 하는데 저는
맘이 뭉클해서 계속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엄마란 이름으로 살지만 엄마는 참 힘들고
그립고 대단하신분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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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내 엄마 같수♥
    정경아
    2016.11.15
  • 모두들.오늘 엄마한테.전화드려보세요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바쁘다는핑계로 저두 잘 안 했는데
    이제 엄마목소리를 들을수 있는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맘이 아려오더라구요
    모두들.오늘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이명애
    2014.02.26
  • 축하합니다
    신예원
    2014.02.26
  • 축하드려요~~~
    우리둥
    2014.02.25
  • 고맙습니다^^
    모두들..
    이명애
    2014.02.24
  • 어머님의 고희연~축하드립니다. 어머니께 사랑 표현 많이 하세요~계실때가 제일 행복한 것 같아요.
    스테파니
    2014.02.24
  • 우리엄마생각나네요
    배용화
    2014.02.24
  • 축하합니다!
    건강하세요
    둥이맘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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