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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준수가 돌도 안된 동생 현수를 업어키웠다네... (20)

    • 준현맘
    • 2011.11.01
    • 조회 5,943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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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의젓한 준수...동생 현수를 엄마대신 안고 있다..현수도 좋아하는 것 같네용...ㅋㅋㅋ
7살에 동생을 본 준수는..동생을 넘 이뻐한답니다.
엄마대신 아기띠로 안고 업고...ㅎㅎ 근데 기저귀는 갈아주기 싫대요..ㅋㅋ구여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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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장허요*@
    정경아
    2016.10.23.
  • 오~ 터울 큰것도 이런 장점이 있네염..
    저도 지금 애가 4살인데...둘째를 가져야 할지 말지..ㅡㅡ;;
    암튼 넘 보기 좋아용~
    이정현
    2015.05.06.
  • 아고~~ 이뻐라^^ 둘다 넘 보기좋아요~~
    봄봄봄
    2015.04.16.
  • 저정말 의젖한 아들이네요.. 우리 큰이들과 비교작렬입니다..
    풍뎅이
    2014.08.20.
  • 저도 곧 둘째가 태어나는데 저희아이들도 서로 이뻐라했음 좋겠어요. 보기 너무너무 좋네요. ^^
    예준<<
    2014.07.31.
  • 첫째가 진짜 의젓하네요~
    이소영
    2014.06.09.
  • 넘 이뻐보여요. 아드님 인물도 최고네요~
    달콤인생
    2013.10.07.
  • ㅎㅎㅎ 귀엽네요!
    김태엽
    2013.07.02.
  • 아오 둘다 너무 귀엽네요~~ 저희 아가들은 언제 저만큼 클지 ㅋㅋ 부러워용
    둥둥이
    2013.05.09.
  • 와우~~ 멋져여
    조현정
    2013.04.29.
  • 에고 예뻐라....♥
    뚱요
    2013.04.29.
  • ^^ 너무 보기 좋네요
    석명진
    2013.04.22.
  • 둘다 인물이훤하네요 보기좋아요^^
    박경미
    2013.02.13.
  • 우와 넘 대견하네요.. 울 딸은 내년에 동생 태어나면 무겁다고 안 안아줄꺼라던데..
    임현진
    2013.01.15.
  • 너무 의젓한 형아네요~아기는 넘 귀엽고 형은 훈남이에요~^^
    비움
    2013.01.15.
  • ^^ 많은분들이 관심가져주셨네요.감사드려요~터울 6살이에요..정말 처음 키우는 기분이에요..첫째때는 회사다니느라 고모가 봐주셨고, 둘째는 제가 집에서 보는데 애키우는 일이 정말 어렵고도 보람있고 그렇더군요 ^^
    준현맘
    2011.11.04.
  • 넘 사랑 스럽네욤~ 아이들의 표정을 잘읽어서 사진에 담은듯 합니다
    민아맘
    2011.11.03.
  • 너무 보기 좋네여~^^
    하은맘
    2011.11.02.
  • 이사진 너무 사랑스럽네요. 얼핏보고 클릭해서 들어와봤어요. 아이들에겐 동생이 최고의 선물이죠^^
    정인호
    2011.11.02.
  • ㅎㅎ정말 의젓한 형아가 업어주니 동생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터울이 6살인가요? 아가 처음 키우는 느낌이시겠어요^^;
    차니지니
    20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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