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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하루 (15)

    • 연두빛
    • 2014.08.08
    • 조회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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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되니 아이와 함께 또 추억 만들기
하러 떠났습니다
산과 계곡으로...go~~

아들!
벌써 5학년이 되었네
여유롭게 가족과 추억 만들기도 점점 줄어 드는 거 같아서 엄마가 참 아쉬위진다
쑥쑥 건강히 자라주니 고마운데....
너무 쑥쑥 자라서 엄마랑 키 대결하며,
점점 어른의 길로 가는 것이 내심
서운하기도하고. 대견스럽단다
언제나 늘 지금처럼 우리 변함없이 행복한
가족이 되자
아들! 사랑해

댓글목록

  • 진짜 사진도 배경도 예술이네요..ㅎ
    김정희
    2015.07.16.
  • 정말 시원하시겠어요
    양예영
    2015.01.18.
  • 와~~~
    김혜정
    2014.09.30.
  • 시원하셨겠어요
    김정은
    2014.08.31.
  • 와~~
    꽃향기
    2014.08.13.
  • 정말 시원해보이네요. 너무 행복해보여요 ^^
    토파즈
    2014.08.13.
  • 거창 금원산입구 앞입니다
    연두빛
    2014.08.11.
  • 와우 여기어디에요 ?
    김수진
    2014.08.10.
  • 행복해 보이네요.
    이춘심
    2014.08.09.
  • 아들이 듬직해보이네요
    그날이와
    2014.08.09.
  • 정말 오싹할정도로 시원해보여요
    둥이맘
    2014.08.09.
  • 보기만 해도 더위가 싹..
    성민정
    2014.08.09.
  • 진짜 시원하겟네요~~
    조영미
    2014.08.08.
  • 모자간의 추억이 쌓여서 더 행복한 시간 입니다. 행복하세요!!
    스테파니
    2014.08.08.
  • 요기 어ㅢ에요?좋네요!
    김보희
    20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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