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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처음으로 여행을 갔답니다. (아들 데리고... ^^) (10)

    • 이미라
    • 2011.12.03
    • 조회 1,937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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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첫째날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바다와 바람에 미소를 보내면서.... (오늘만 같아라... 얍)




둘째날은 조금씩 지쳐가면서.... 내가 왜 여기에 왔나... 몇번이나 말씀하시던 부모님들...



셋째날에는 새벽에 아이가 열이 많이 나서 3시에 잠이 들었답니다. 비상약으로 해열제를 가져가긴 했지만 모자라서 약을 살려고 하는데.. 병원도 없고... 약국도 없고.... 겨우 찾은곳은 공휴일이므로 닫혀있었고,,, 약국에서 부르펜을 구입했답니다. 관광객이 많은 제주도에 적당한 의료시설이 없는것이 좀 아쉬웠답니다.

또, 언제 여행을  가게 될지 모르지만... 또 즐거운 여행을 해봐요..
엄마,아빠.. 항상 늘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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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효도하시는 진솔한 풍경의 언어가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정경아
    2016.10.15
  • 제주도 진짜 좋은데...부럽습니다~
    요샌 항공료도 싸서,,,,
    아~~ 또가고 싶네^^
    배으뜸
    2013.10.04
  • 좋으셨겠네요. 부모님 늙어지기 전에 더 자주 다녀오세요. 조금 있으면 여기저기 아프셔서 더 다니고 싶으셔도 못가세요.
    달콤인생
    2013.09.05
  • 제주도 좋죵^^
    박경미
    2013.02.26
  • 좋아보여요~~~
    김진아
    2013.02.25
  • 부모님이 좋으셨겠네요`
    김금련
    2013.01.16
  • 님글 읽고 부모님 생각 나서.... 언제 한번 모시고 다녀오고 싶네요...
    비움
    2013.01.13
  • 좋으셨겠어요~
    종원맘
    2011.12.05
  • 제주도 참 좋죠... ^^
    큰 병원은 주로 제주시내에 있더라구요.
    그로칼랭
    2011.12.04
  • 어.. 저도 여기 바람개비있는데 갔었어요..기차타고 가는곳이죠?? 또 가고싶네요..
    윤미영
    201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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