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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 (30)

    • 박혜정
    • 2012.01.13
    • 조회 4,004
    • 추천 1
    • 신고 0


마흔하고도 둘에 얻은 울 아들 범이^^
공부하느라 임신인줄도 모르고(갱년기를 의심하며) 4개월때~~
얼마나 둔한 엄마인가..미안해 범아♡
태몽이 백호랑이라서 이름도 박범으로 ...범아 올한해 엄마,아빠 소원은 엄마가 오래도록 건강해서 울아들 잘 돌보고 아빠도 오래도록 건강해서 울아들 잘키우는 거야 사랑한다, 사랑한다, 너의 미소에 엄마,아빠는 한없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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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42세에 건강한 아기 낳으신거 정말 축하 드릴 일이네요~~
    몸조리 잘 하시고, 아이도 건강하고, 힘차게 잘 키우세요~^^
    김현숙
    2018.08.13.
  • 축하드려요 어뭉님 몸조리 잘 하세요^^
    재키조아
    2017.01.16.
  • 그래도 괜찮아~잉!!_♥♥*@
    정경아
    2016.10.21.
  • 축하드려요...모두모두 건강합시다~~~~
    수풀에별
    2015.01.09.
  • 아가 넘 귀여워요..건강하게 잘자라도록..가족도 내내 행복하세요..
    최정숙
    2014.12.10.
  • 와~~~
    축하합니다~~~*^^*
    김혜정
    2014.09.20.
  • 넘 좋으시고 뿌듯 하시겟네요
    키울땐 힘들어도 키우고 보니 두녀석 있는데, 좀더 많은 아이들 낳을걸 싶더라구요
    윤영미
    2014.06.27.
  • 똘망하게 생겼네요~
    나중에 큰 인물이 되길 기도할게요~
    김주승
    2014.04.22.
  • 우와 ㅎㅎㅎ아기 너무 이뻐요^^ 정말 축하드려요 ㅎㅎㅎ
    김현희
    2014.04.12.
  • 사랑스러운 아가의 모습에...입가에미소절로....ㅎㅎㅎㅎ
    범아 반갑다~~엄마아빠의 행복이 되거라
    신철우
    2014.04.01.
  • 축하드립니다^^
    남유정
    2014.03.27.
  • 건강하게 키우세요^^
    조미라
    2014.02.05.
  • 넘 보기 좋으네요~ 축하드려요~~오랫도록 행복하세요~^^
    박복근
    2013.12.06.
  • 건강하게 잘자라으면 좋겠어요~ㅎ행복하세요~
    김지혜
    2013.08.24.
  • 복덩이네요.
    행복하세요^^*
    이끌림
    2013.08.09.
  • 귀여워용^^ 늦둥이가 요즘은 복댕이라네요..ㅎㅎ
    건강하게 잘 자라길...
    김옥희
    2013.06.13.
  • 어머어머 늦둥이 너무 예뻐요~ 정말 사랑스럽네요. 항상 건강하길 바랄께요!
    보라덜이
    2013.05.04.
  • 우와귀엽다이런아이한명있었으면ㅎㅎ
    박성현
    2013.03.16.
  • 늦둥이=복덩이^^
    박경미
    2013.02.22.
  • 추카드려요 ~어쩜 저리 천사같은가요~~너무 너무 귀엽네요~~ 사랑스러워요~~
    수고 많이 하셨어욤~~~
    콩알
    2013.02.22.
  • 저희 아들내미 이름은 박범* 인데 앞에 2개가 똑같죠?^^ 범이라고 저두 부르는데..ㅎㅎ
    범아 무럭무럭 잘 자라렴..^^
    신생아인데도 근엄한데요..ㅎㅎ..무게감있는 일 할것 같네요..~~
    이연희
    2013.01.23.
  •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부럽네요..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빌어드릴게요...
    비움
    2013.01.16.
  • 애기 사진 보러 클릭했네요..저랑 나이 같으신데, 애기를...넘 이쁘네요.. 아들 하나 낳고, 해외로 유학보내고.... 진즉 나을껄 후회하고 있네요... 축하드려요..^^ 진짜 미소짓게 만드는 예쁜 애기네요~
    정민맘
    2012.06.14.
  • 부럽당 ......예쁘게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이현정
    2012.05.21.
  • 와~~ 축하합니다! 얼마나 예쁘실까요~~^^
    범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 엄마아빠의 큰 기쁨이 되길 바래요~^^
    차니지니
    2012.01.16.
  • 부럽네여..전나이가 이제 29되는데요..아기7명중 하나 어렵게 누워만있다가 얻게됫어여..2.7에수술루..
    이번둘째두 5개월만에 심장에 물이 차서 뱃속에서 죽어서 하루12시간진통하고 하늘보내야 햇구여..그전에는 9개월반만에 병점 개인병원에서 가진통오는데 1키로더찌고오라해서 그날 새벽에 죽어서 뺏구여 ㅠㅠ그한참전에 8개월때두 아들하나 보냇구여..나머진다 초기유산 ㅠㅠ몸은개속 아프기만하고..그리안해도 약한데..키171에 몸무개가 고작 45키로닌깐요,..그래도 애욕심을 못버리겠네여..
    하나는더낳고싶은데..이번엔 성공할줄알앗는데 보름전에 하늘보냇어여..뱃속에 물이 가득찬애가 와서는 ..하느님도 원망스럽기만하고 내탓만같고 ㅠㅠ애효..부러울따름여..울신랑 이제 애기 안갛는답니다..그말이 더아프게하네여..시어머니요양병원에 잇구 아버지는 홀로 따로사시는데 곧아버지 제가모시게되는데요..넘힘드네여..아버지집사준다고 천만원이나 빛이잇네여 ㅠㅠ부럽당..
    정인선
    2012.01.14.
  • 왕~~넘 추카드려용 행복하시겠어용^^저희신랑도 43에 첫아이를 안겨주었는데
    어느새자라 지금은 어린이집부터 태권도까지 아주왕성하게 자라고있네용^^
    늦게낳으면 혹 아가에게 무리인건아닌가하는 아빠만의 나름 고충이있었나봐용
    지금은 아들바보에 11개월된 딸까정..내리사랑이라고들 하는데ㅋㅋ
    남같이않아 저도한자젂었음다
    박도연
    2012.01.14.
  • 부러워요~~전 용기가 없어요
    린맘
    2012.01.14.
  • 42세.. 너무 축하드립니다
    몸조리 잘하시고여..
    범아 건강하고 훌륭한 대한민국 남아로 자라주렴~
    민아맘
    2012.01.14.
  • 아가 넘 귀여워요,,이뿐아들 건강하게 키우세여..저도 38에,늦동이 낳았답니다,울아들,,,ㅋ부모사랑 많이 받고 자라예쁘네요,,,,행복하세요
    안연경
    20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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