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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딸과 신랑~~ (8)

    • 윤진이
    • 2012.02.10
    • 조회 2,144
    •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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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딸래미를 위해 헌신하는 울 신랑~
조금은 서운하고 그래도 머 딸이니까...내가 양보하지모.ㅋㅋㅋ
어두운데서 후레쉬 터트려 찍다보니
눈이부셔서 눈도 못뜬 우리 딸
너무너무 구엽구려!!!!!

둘다 정말 정말 사랑한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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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조커타~~
    정경아
    2016.09.19
  • 너무 행복해 보이는 사진이 보기 좋아요~
    이초롱
    2015.04.12
  • 귀엽브
    강인모
    2015.02.09
  • 저희 신랑도 딸바보네요 ㅎㅎ
    유랑정이
    2013.06.12
  • 예뻐요 ㅎㅎ 저도 딸 낳고 싶네요....
    순우리말
    2013.02.14
  • 너무 예뻐요~~~
    김나미
    2013.02.06
  • 아주 살살 녹아요 ㅎㅎㅎㅎ
    윤진이
    2012.02.14
  • 남편분이 따님 애교에 녹으시겠어요~ ^^
    그로칼랭
    201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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