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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유채꽃 (6)

    • 좋은날
    • 2012.03.08
    • 조회 2,134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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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2돌이 막 지났을 무렵...
그땐 사진찍어주는게 너무 너무 신났었는데..
요즘 엄마는 게으름장이가 되었습니다.

크는건 잠깐인데...
자주자주 아이들의 흔적을 남겨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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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맨 앞줄에 제일 이쁜 사람아♥정말 이쁘네!!
    정경아
    2016.11.05.
  • 아~~ 너무 상콤합니다^^
    박정은
    2014.03.14.
  • 제주도인가요???이쁘네요^^
    배으뜸
    2014.01.16.
  • 봄의 포근함이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이쁘네요 따님이^^
    달콤인생
    2013.09.28.
  • 아이랑 유채꽃이랑 너무 화사해서 눈이 부시네요^^정말 이쁘네요~~
    misezzang
    2013.02.02.
  • 아~ 벌써 유채꽃 필 시기가 왔네요.
    환한 미소와 유채꽃이 잘 어울려요. ^^
    그로칼랭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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