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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와 빨강이 (22)

    • 변지영
    • 2012.05.13
    • 조회 2,909
    • 추천 2
    • 신고 0

태어난지 두달된 둘째와 아기를 질투하는 다설살박이 첫째에요. 제가 둘째 사진 찍어주는걸 질투해서 바람같이 달려와 아기 옆에 눕는다는게 아기를 툭 쳐버렸네요..형아에게 한방 맞고는(?) 죽는다고 빨개져서 우는 둘째랑
아기가 울자 다른곳 쳐다보며 모른척하는 첫째의 표정이 넘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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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넘귀엽구 사랑스럽네요
    박휘림
    2017.05.31.
  • 너무 귀엽네요~ 화난고슴도치같아요~
    장지연
    2014.07.07.
  • 잘 찍으셨네요..~~~ㅎㅎㅎ
    코리
    2014.01.14.
  • 귀엽네요~
    이형우
    2014.01.06.
  • 캬 ....넘 사랑스럽네요....
    양미란
    2013.12.07.
  • 귀요미둘~^^
    홍세영
    2013.11.27.
  • 어쨌거나 넘 귀여운데요.. 두달 밖에 안됐던 아기가 지금은 걸어다니겠네요 ㅎㅎ
    달콤인생
    2013.11.07.
  • 아공 귀여워요^^
    김찬희
    2013.09.04.
  • 귀여워요 ^^
    김영숙
    2013.07.16.
  • 꺄~~정말 사랑스러워 보이는 사진이네요.^^
    보기 좋습니다.^ㅡ^
    프리프리
    2013.04.02.
  • 이쁘고 귀엽습니다.
    정성근
    2013.03.08.
  • ㅎㅎ 표정 넘 귀여워요^^
    박은정
    2013.02.26.
  • 이뿌네요 ^^
    박예현
    2013.01.17.
  • 어머~~ 형제가 있다는건 정말 좋은거같아요
    사진속 아이들만봐도 배부른것같고요~^^
    노수진
    2013.01.17.
  • 나도저때가 있었는데 이쁘게 키우세용
    조미경
    2012.07.17.
  • 본인과 상관 없다는 표정으로 다른데를 보고 있는 첫째 표정 정말 웃기네요.
    첫째 아드님 살갗이 백설공주와 같네요..ㅎㅎ
    아~둘 다 너무너무 귀여워요^^
    이언이더
    2012.05.22.
  • ㅎㅎ 정말 대비되는 표정과 쓰신 제목에 웃음이 빵~ ^^
    그로칼랭
    2012.05.15.
  • ㅋㅋㅋ 한참을 웃었네요. 첫째 표정이 압권입니다.
    종원맘
    2012.05.14.
  • 둘다 너무사랑스럽네요^^
    여우네
    2012.05.14.
  • 네..ㅠㅠ 저도 그 목을 매단다는 아들 둘 엄마 ^^;; 그래도 너무너무 귀여워요.
    신랑이랑 맨날 고민해요..과연 남자애들은 몇살까지 귀여울까~~^^
    변지영
    2012.05.14.
  • ^^ ㅋㅋ 완전 귀여워요
    금방 크더라구요
    어린이집 4살 보내고 6살 유치원 보내니 좀 쉴 만해요
    최현혜
    2012.05.14.
  • 에고...두 아기다 넘 기여워용~ ㅋㅋ
    아들 둘 키우시려면 힘드시겠어요..
    저도 아들 둘 키우는 엄마라 잘 알지요.. ^^
    사막여우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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