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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목록
[1~15 / 36건]
  • http://blog.naver.com/cpa2cta/221195378408
    cpa2cta 2018.01.28
  • 어릴때부터 장이 약해 날이 조금만 추워진다거나 조금만 과식해도 설사가 일상이 되는 남편을 위해 신청하고 싶어요. 육아로 인해 밥과 화장실을 거르는 통에 변비가 일상이된 저를 위해서도 신청하고 싶어요.
    당첨이 된다면 누구보다 꼼꼼하게 후기를 남기고 열정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libaomin 2018.01.26
  • 평소에 과민성대장증후군도 있고 장이 많이 약한편인데 꼭당첨되서 체험해보고 좋으면 구매해서라도 쭉먹고 싶네요~꼭당첨되길~♡
    lsy3392 2018.01.21
  • 평소 장 건강이 편치 않아서 잦은 배탈과 설사가 일상이 된지도 오래네요, 밀가루 음식을 좀 과식했다 싶음 일주일내 화장실을 들락날락ㅠ 작년에 심한 위염으로 한달내 죽만 먹었네요..약해진 제 위가 힘을 낼 수 있도록 신청할께요~
    rainy0807 2018.01.20
  • 아기 어렸을 때 부터
    유산균을 쭈욱~~~먹여왔어요..
    그만큼 건강식품에 관심이 많기도하고
    아이가 변비가 있어서 필수로 먹이고 있구요. 유산균은 3개월~ 6개월 마다 새로운 유산균을 먹이는게 좋다하더라구요.체험하고싶어요~^^*
    la2010 2018.01.19
  • 평소 장건강에 관심이 많아요. 유산균이 우리몸에 얼마나 중요한지 공부중입니다. 저희 딸이 감기약항생제를 먹은 후 계속 배가 아프다는 소릴 자주합니다. 그래서 어떤유산균을 먹일까 고민하던차에 지밸런스 체험모집을봤네요. 꼭 먹여보고 효과보고싶네요. 장이튼튼해지리라 믿습니다.
    mrlonly 2018.01.16
  • 음식은 계속 먹고 있는데, 변은 며칠째 못보고 있으니 아랫배는 무겁고...ㅠ
    매일 앉아만 있는 사무직이다보니 더 증상이 악화되는 것 같습니다.변비약은 먹을때만 좋고, 안먹으면 계속되고..지밸런스85 한번 먹어보고 싶어 응모합니다.기대해볼께요..
    harmpark 2018.01.16
  • 시원한 배변이 이루어지 않아 하루종일 몸이 무거움을 느낌니다 가뿐하고 상쾌한 느낌 내몸이 가벼워진 느낌을 가지고 싶습니다 내몸의 깔끔한 쾌변을 느끼고 싶어요
    lmy1994 2018.01.16
  • 매일 바쁜 아침 화장실을 혼자 독차지하고 있는 울 아들,학교도 아슬아슬 지각전에 도착...울 아들의 쾌변을 위해 신청합니다.
    jjh0948 2018.01.16
  • 변비가 심한 아들과 요즘 장트러블이 자주 일어나는 남편을 위해 체험 신청합니다
    db1208 2018.01.16
  • 가족모두 타제품을 먹고있어요~~
    더좋은제품을 찾는중인데 체험하고싶어요~~우리5식구 체험할수있게 해주세요^^
    ehgml0726 2018.01.15
  • 12살 아들이 화장실 40분이상 있다가 나옵니다. 치질걸리겠어요. 도와주세요.
    남편은 너무 민감한 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금만 이상하면 화장실로 갑니다. 도와주세요.
    ttalgi78 2018.01.13
  • 방울방울 마냥 대변 보는 40개월 아들의
    원할한 장운동을 위해 유산균 먹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무엇보다 장건강이 우리몸의 면역력의 70%나 차지하기때문에 면역력키우기에 집중적으로 하고싶습니다. 유산균으로 장건강 개선효과 봤으면 좋겠어요.
    http://blog.naver.com/loveeoni

    예쁜 후기 약속해요.
    loveeon 2018.01.10
  • 사춘기에 접어드는 아이둘 키우고 있어요. 어릴적에는 우유나 유제품을 제가 옆에서 챙겨주었는데 크면서 그러지못하고 있어요. 늘 미안한 마음이죠..
    40대 후반인 남편도 술마신 다음에는 화장실을 자주 간답니다..
    체험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가 하는 생각에 신청해봅니다.
    speed9661 2018.01.08
  •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신랑과 성장기 아이라 그런지 여드름으로 고생하는 아들 녀석, 그리고 변비로 힘든 저~ 온가족이 먹고 함께 좋아지고 싶어요
    youn95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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