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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목록
[1~15 / 88건]
  • 새해에 말예쁘게 하는목표 가지려구요. 넘솔직해서 그런지 가족들이 은근 상처받은것같아요. 예쁘게하면 떡이라도 냐으는데말이에요.
    bear1501 2018.01.21
  • 새해엔 울 남편 하는 일 순탄하게 잘 됐음 좋겠네요
    3년동안 너무 힘들게 보냈는데 올 한해는 좋은 일만 있었음 합니다
    저두 함께 힘들었지만 올해는 우리가족 모두 행복한 일만 있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또하나 작년에 제 곁을 떠난 저희엄마 꿈에라도 한번 봤음 좋겠네요
    dbs3020 2018.01.20
  •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제일 최고더라구요. 일이 잘 풀렸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 저희 가족 건강이 우선인듯해요. 2018년도에도 저희가족 아프지않고 건강한 해. 되길..^^
    la2010 2018.01.19
  • 이제 3년 검진 무사통과를 바라며 오늘도 운동합니다..더 이상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한 엄마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2018년이 되길..
    hhj770219 2018.01.19
  • 2018년 무술년에도 가족의 건강이 무탈했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 아파보니 부귀영화 같은건 부질없다라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저 욕심 부리지 않는 범위에서 제 몫을 챙기면서 2018년에도 가족들의 건강만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래오래 가족들과 건강하게 함께하고 싶네요
    여러분도 2018년 무탈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winner119 2018.01.18
  • 40대의 끝자락에 있다보니 주위에 병을 만나는 분이나 다른 세상으로 가시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 아프지 말고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해봅니다.
    zmsehf 2018.01.18
  • 2018년은 3명에서 4명이 시작하는해입니다 저희부부 두아이 건강만 하였음 좋겠습니다 둘째가 추적검사할정도의 조금 아픈곳이 있었는데 다행히 호전되어 정상되었어요 그간 맘졸였던거 훌훌털고 행복하게 밝게 이쁘게 살고싶네요 ^^
    diddk2002 2018.01.17
  • 11년간 전업주부로, 세아이의 엄마로 열심히 달려온것 같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고비가 많이 있었네요, 시어머니께서 교통사고로 반년의 병원생활로 고생을 하셨고, 남편은 다니던 회사의 어려움으로 갑작스럽게 회사를 나와야 하기도 했었고 예기치 않은 일들로 큰 시름에 빠지기도 했었네요, 그때마다 우리는 누구의 책임이랄것도 없이 서로 조금더 양보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해결책을 찾아가며 이렇게 시간이 훌쩍 흘렀어요. 아픈손가락 큰아이가 장애가 있어서 재활과 특수교육을 복지관이나 사설센터에서 받던 와중 저는 도전을 위한 꿈을 가지게 되었어요. 언어치료사가 되어 아이를 더 이해하고 장애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을 더 가까이에서 읽을수 있는 꿈을요. 그래서 편입을 해서 새학기를 준비중입니다. 그 과정이 참 힘듬을 압니다. 장애를 이해하고 헤쳐나가기가 쉽지만은 않다는것을요. 그렇지만 아이들을 위해 어떤 사람이 필요한지를 알기에 늦었지만 열심히 도전하렵니다. 저도 힘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치료사로 아픔을 보듬어 가는 사람으로 소원해 봅니다.
    misso7780 2018.01.16
  • 나이 50이 넘은 나이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 남편...1년째 고군분투중입니다.옆에서 보기 너무 안쓰럽지만 내색을 못하겠네요.잘되거라고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남편에 말에 애써 밝은표정 지어보이지만, 내심 걱정이 되는건 어쩔수 없네요.ㅠ 부디 올해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봅니다.여보 1년동안 마음고생 몸고생 많이 했어요.우리 기다린만큼 조금만 더 기다려보게요..분명히 노력의 결과가 있을거에요.힘내요.화이팅!!! 사랑해요~~
    harmpark 2018.01.16
  • 욕심 안부립니다 딱 작년만같이 온가족 건강하고 신랑회사다니며 좋은결과 있기를 아이는 학교생활무탈하게 잘해나가길 빕니다
    lmy1994 2018.01.16
  • 재미있는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어요^^
    ysh0710 2018.01.13
  • 2018 새해에는 첫번째로 가족들 건강이 중요합니다. 특히 울막내딸 작년 유기견물림사고로 한달동안 입원하고 흉터까지 남아 고생 많았는데 ... 올해는 나쁜기억 잊고 초등학교 3학년 친구들 선생님과 즐거우일만 가득하기를~ 엄마가 지켜줄께♡ 울 큰딸 이번에 고등학생3학년 이라 대학입시 앞두고 있는데 끝까지 최선을다해서 원하는대학 합격하길 바랄께♡ 그리고 울둘째딸 중학교입학 축하하고 항상밝은 모습 고마워♡ 남편도 올한해 담배좀 줄이고 건강좀 챙기세요~ 울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자♡
    n5a590201cef 2018.01.13
  • 시아버님이 치매증상이 있습니다. 빠르게 나빠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옆에 계신 시어머니도 건강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2살 아들은 핸드폰 사용을 줄였으면 하고요 신랑은 민감한 성격 조금만 느긋한 성격으로 바뀌었으면 합니다.
    3개월 아가있는데 아프지말고 건강히 자라주었으면 합니다.
    행복한 가정 건강한 가정 올해 지내고 싶습니다.
    ttalgi78 2018.01.13
  • 2018년 또 다른 많은 일들이 생기겠지만~상황과 여건속에서 희노애락을 경험하며, 더 성장하고 인내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가족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시간을 보낼것을 기대하며 2018년을 응원합니다^^
    unioniu 2018.01.12
  • 올한해도 행복하고 건강히 지내고 아베로알뜰한 한해 지낼께요^^
    jasunn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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