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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목록
[1~15 / 144건]
  • 엄마가 다리를 다쳐서 칠순잔치를 대충 치뤘어요.
    얼렁 나으셔서 여행이라도 보내드리고 싶은마음이예요.
    가족들이 모두 건강했으면 하는 올해 소망을 말해봅니다.
    ttalgi78 2019.02.01
  • 작년 한해는 인공관절 수술 하느라 많이 고생했습니다. 지금도 그 통증으로 많이 힘드네요. 그런데 다리를 수술하니 이제 또 허리가 안 좋네요. 아파서 활동을 잘못하다보니 자식들에게도 미안하고, 바깥양반에게도 미안하고 안아프고 내가 건강해야지 가족들에게 덜 미안할텐데 건강이라는게 내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많이 속상합니다. 이미 나이가 먹어서 이리저리 아픈거니 세월이 야속하지만 살아있는 동안에 조금이나마 덜 아파서 가족들이 힘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소원이라는게 다른게 없습니다. 그저 아이들도 애들 아버지도 모두 건강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ysj2858 2019.01.31
  • 이제는 저도 40대 중반에 접어드니 부모님과 같이 늙어가고 점점 옛닐사람이 되어가고 있네요 ㅎ주름지고 노쇠해진 부모님을 볼때 마음이 짠해지지만 부모님도 저를 보고 똑같이 느끼실테죠 ㅎㅎ 우리가족 함께 있는것만으로도 너무 기쁘고 즐거운 일이에요~ 영원한건 없으니 당연하게 생각하지않고 존재하는 가족들에 감사하며 행복합시다 ㅎㅎ 우리가족 모두 사랑해 ㅎㅎ
    sajuin5 2019.01.31
  • 나이들수록 소확행의 중요성을 느끼고자 노력하는데 올한해도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작은것에도 감사하고 없으면 없는대로 맞춰살고 만족하며 매순간을 즐기길 바래요~^^
    hopeup 2019.01.31
  • 동생이 어렵게 올해 임신소식을 알려왔어요. 몸관리 잘해서 건강한 조카가 태어났으면 좋겠어요. 아가야! 건강하게 태어나다오.
    pjh2858 2019.01.31
  • 제 소원은 우선 가족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면서 하는 일 모두 잘 되었으면 하네요.
    특히 부모님께서 이제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지 더 걱정이 되는데 아프지 않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내집마련 하고 싶네요.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다 이루는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하네요.
    oreoooreoo 2019.01.31
  • 몸건강 마음건강 지갑건강한 한해를 보내기 위해서 매일매일 건강한 습관을 몸에 붙이는게 목표입니다 아베 가족분들도 모두 새해 건강 많이 받으세요 건강이 최고의 복입니다
    malakh 2019.01.31
  • 모두 행복합시다~~
    n5c52b5b236f 2019.01.31
  • 올해도 우리가족 항상 행복하고 좋은일만 생기기를 바란다~~!!
    n5a704a468bf 2019.01.31
  • 2018년 새해 소망이었는데 실패하고 다시 2019년 도전해볼 새해 소망은 두가지입니다. 첫째, 아이에게 책보라는 잔소리쟁이 엄마가 되기보다는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것이구요 둘째로 두 아이 낳고 올록 볼록해진 몸을 예전의 날씬한 모습으로 되돌리려합니다. 딱 3kg 건강하게 빼서 활기찬 생활 아이들과 하고싶어요. 여기 계신 다른분들도 모두 새해 소망 이루시고 기분좋은 2019년 되시길 바래요 ^^
    edisun 2019.01.31
  • 1.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 찾기.
    직장인이 되어서 일을 하며 느낀 점인데..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고 회사에서 주어진 업무를 하며 시간을 보내잖아요.
    그런데 정말 그 일이 자신에게 맞지 않고 좋아하지 않는 것이라면.. 평생 그 일을 해야하는 입장에서 너무 힘든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그닥 재밌지도 않고 잘 하지도 못하고.. 고민이 많아요ㅠㅠ

    그래서 올 한해의 가장 큰 목표는 제 자신을 계속해서 탐구하고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이에요.
    이건 정말.. 어렵고 힘든 일이 되겠지만, 일기도 써보고 저의 하나하나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면서 찾아나갈거에요.
    그래서 좀 더 즐겁게 인생을 살아가고 싶어요.

    2. 영어공부

    영어공부는 평생 해야하는 것 같아요!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가 생기는 법이죠. 이번해에는 만료되었던 토익 점수도 다시 얻고~ 회화 학원을 다니면서 회화 공부도 꾸준히 하고 싶어요.
    일단 아침, 저녁 집에 있을때는 영어 라디오를 틀어놓아서 리스닝을 향상 시키고, 발음공부도 틈틈히!
    자기전에는 항상 30분씩 영문소설을 읽을 거에요.

    3. 운동해서 체력 보강

    하루종일 회사에서 앉아서 일하다 보니 아무래도 체력도 약해지고, 살도 찌는 느낌이 들고 매일 찌뿌둥~~하더라구요.
    그리고 여자이니 더더욱 운동으로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어야하는 것이 필수인것 같네요.
    틈틈히 스트레칭하고 이번에 새로 산 운동기구와 다이어트 카페의 근력운동 동영상을 활용해서 일주일에 4회 이상 근력+유산소 운동을 할거랍니다.
    저는 무조건 적인 다이어트를 원하는 건 아니구요~ 좀 더 몸이 건강해지고 탄력있는 몸매를 만들고 싶어요 ^^
    4. 봉사활동

    남을 돕는 기쁨을 더욱 느끼고 싶어요.
    봉사활동을 1달에 1회 이상하고 더 많이 기부하고 ..
    내면의 따뜻함을 더더욱 채우고 싶어요.
    봉사활동은 어떻게 보면 자신을 위한 것 같아요. 봉사활동을 통해 제 자신도 보람을 느끼고 뿌듯하고~
    올 한해는 더더욱 많이 느끼고 싶네요!

    5. 2주일에 1권 책 읽기

    독서를 통해 지혜를 쌓아야하는데 일하다보니 책 읽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2주일에 1권이라는 작은 목표부터 세웠어요.
    출퇴근길에, 잠들기 전에 , 휴일에, 틈틈히 책을 읽으며 습관도 들이고 2주에 한권이라도 읽는 것이 제 첫 걸음이에요.
    wjdgksk 2019.01.31
  • ♡2019년 아이베이비맘 가족들♡

    행복하면 돼지!
    건강하면 돼지!
    사랑하면 돼지!

    돼지해에 행복하고 사랑하고 건강한 한 해 되세요!
    solitudeek 2019.01.31
  •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항상 함께이길★
    주말부부는 커녕 월말부부로 지내고 있어요.
    10년을 넘게 학원강사로 일했던 남편은
    지금 벽돌 쌓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남자치고 곱던 손은 상처 투성이에
    주부들 건초염처럼 손가락이 뻐근해서 못 펴기도 하고,
    어디 가릴 것 없이 생채기 난 몸과 늘 뭉쳐있는 어깨와 허리,
    퉁퉁 부은 발이 자꾸 눈에 아른거려요ㅠㅠ
    지난 1년 남편은 부산을 떠나 여러 타지를 거쳐
    지금은 동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을 배웠던 분을 따라다니는 거라서 부산으로 돌아오기가 쉽지 않네요.
    집에 왔다가 갈때가 되면 글썽거리는 아이들 보는 것도 마음이 아프고
    2~3일 함께하다 다시 떠나는 것은 굳은살도 안 생기는지 늘 처음처럼 힘들답니다.
    예전에는 몰랐어요.
    매일 같이 하는 식사가 이리 귀한 시간인지를요.
    매일 저녁 아이들과 같은 밥상에서 하루 일과를 이야기 나누는 것이
    우리 가족의 소원이 되어버렸네요.
    2019년에는 꼭 남편과 다시 함께하고 싶어요!
    그리고 그 때까지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늘 함께라 믿고 잘 견뎌낼게요:)
    jisji01 2019.01.31
  • 우리부모님,언니.동생 내딸들 모두건강하고하는일 다 잘되길 바라고 돈좀 많이 벌어서 내집마련하고 싶네요~로또좀되라 ㅋㅋ
    lsy3392 2019.01.31
  • 우리 가족 모두 다치거나 아프지않고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lov2kangta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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