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직거래장 물품등록

생생 거래후기 / 더보기
사기 조심하세요! 권**...(가방, 책 등) (5)
오늘 저녁에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지난 5.2. 아이베이비를 통해 권**.. 에게 16만원을 입금하고 가방을 구입했습니다. 전번/계좌번호 더 치트 최근 3개월치 확인을 하니 아무 문제가 없었고.. 직접 전화까지 해서 물건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니 믿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입금을 하고 구입을 했는데.. 아이가 아프다.. 직장이라 나중에 보내주겠다...면서 계속 물건 발송을 늦추더군요..지난주가 황금연휴주라 그럴수도 있겠구나.. 이해를 하면서도 뭔가 찜찜한 마음에 남편에게 이야기 했고, 남편이 이것저것 권** 관련 정보를 검색하니 지난 2015년도에 인터넷 중고물품 사기로 엄청나게 문제가 되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아베 이름은 권**인데 통장 계좌는 농협 최** 이름으로 되어 있어요. 결국 사이버수사대로 신고할려고 준비하며 신랑이랑 저랑 번갈아 이 사람에게 문자보내고 다시 돈 돌려달라고 난리쳤더니 5만원을 먼저 환불해주며 내일까지 나머지 금액을 입금시키겠다고 하더라구요. (이유는 갑자기 오늘 계좌서 돈이 빠져나갈 일이 있어서 잔액이 부족하다. 내일 오전 중 들어오니 내일 1시까지 보내겠다.) 우리는 이미 당신이 과거 사기로 유명한거 알고 있으니 무조건 지금 입금시켜라. 아님 바로 신고하겠다. 결국 5만원, 10만원, 1만원... 이렇게 총 16만원을 다시 돌려받긴 했습니다. 신랑에게 엄청나게 혼나고 아직도 심장이 뛰는데.. 저녁에 우리랑 그런 일이 있었는데도 다시 당당하게 2시간 전에 루이비통 가방 판다고 글을 올렸네요.. 정말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습니다.. 회원님들 조심하시라고 글 올리는거니.. 부디 당하는 일이 없었으면 해요.. 권** 관련 자료는 사진 참고하시구요... 저기 있는 이메일 주소 검색하면.. 과거 사기 사례 다 나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전소ㅇ씨 남자옷 구매 후기 (2)
네장 구매. 전소ㅇ씨에게. 상자를 열어보니 나프탈렌 냄새가 진동..이렇게 냄새가 나려면 대체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가 싶었음. 깨끗한 옷들이 아니였음. 가격은 한장에 3만원 이런게 두개. 후드티가 보풀. 이런걸 3만원에 파심. 이럴꺼면 케이스위스 새옷을 사지.. 내가 진심 미쳤음. 밤에 세탁기 돌려 피존 한뚜껑 한후 널었는데도 그 칙칙한 냄새가 안가심. 세상에 다른 빨래에도 같이 남. 나름 명품을 파시는듯한데..비싸고 전 별로였음.
양심을 파는 사람 (4)
새옷이라 해서 택포25000원주고 어제저녁받앗는데 입던옷에 카라 터짐 카라번들번들 반품처리해달라 했더니 환불 반품 어렵다고 문자를 받았네요 부산 박명자 (y2k1704 ) 님 인데,,화나네요..
오브제패딩자켓거래후기 (2)
옷장에 옷이많아 정리하신다는 배혜*님 소매랑 뒷기장 사이즈문의했더니 바로 전화해서 사이즈재기가 애매하다며 얼버무리고 오브제 고가브렌드라 4만원이면 밥한끼값밖에 안된다고 강조하길래 입금하고 담날 물건을 받았는데, 역시나 염려했던대로 팔길이가 길어 어찌할수없는건 제치고라도 세탁도하지않은채 얼마나 오래 묵혔는지 카라에 때가 그대로인채 물건을 보내왔길래 반품요청(반품불가 기재가 안되어있어)한다했더니 반품안해준다 거절 4만원씩이나 지불하는 거래에 한번더 신중하지못한 잘못은 분명있지만 아래 김유리님 처럼 왕복택비달라는것도아니고 아예 무시하고마는데, 아베님들 이럴땐 어찌합니까 그동안 농산물이든 용품이든 정말 좋은물건 주셔서 이용 잘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맘이 상하네요 옷장에 오래묵힌옷 물론 감안하고 사는건데. 최소한 세탁해서 보관한옷을 거래해야되는거아닌가요 브렌드가 고가라고 입지도 못할옷을 높은가격을 책정해 팔면 그만이라는 것은 다시 생각해봐야할 일이지요 옷장정리도 좋지만 이런경우는 양심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김경ㄴ씨(2479)신중구매하세요ㅡ옷에 비해가격엄청비쌉니다
잘생각하시고 구매하세요 김경ㄴ(2479)물품 매번볼때마다 옷은 별로인것같은데 가격이 세다고 느끼고있었는데 시스템바지 5만원에올린 새옷같다던것을 너무비싼거같아 에눌해서 3만5천원에 구매했는데 가죽트리밍을보니 안입었다할지라도 좀된옷같았고 농에 걸어 사진을 밑에서 약간 사선으로 찍어서인지 슬림한핏으로보여 구매했는데 55라고해서 구입했지만 내의입고 청바지 입고 입어도 헐렁했습니다 그래서 반품신청을했더니 보내는것도 제가부담 받는것도 제가부담하라네요 돈몇천원없어도 살지만 이런건 기분문제아닌가요?
님들..제발 (4)
제발 하자있는옷은 판매하지맙시다. 자기도 찝찝한.. 맘에안드는건 상대도 마찬가지겠죠? 조수예님(6540-3275)한테 폭스조끼를 구매했는데 어깨높이가 너무차이나 만져보니 풍성함이 많이 차이나네요ㅜ 반품해달라하니 원래그렇다고..아베전화한다니 맘대로하라고 반품안되고 답글도 안남길거라고.. 팔면 그만이라는식으로.. 진짜 못땠네요 그런심보로 살면 안되지요 친구하고 바꾸려고했는데 친구도 안한다고합니다 그련걸 반품해줘야하지않나요? 이런걸 폭스라는 이름으로 4만5천.5만원 받으면서.. 벼룩가 너무심하지않나요? 아까우면 당신들이 입든지. 장사를 하는게 아니라 여기는 따뜻한 정이 오고가는 장터입니다 명심들하세요.제발
직거래장 서비스 안내
  • 직거래장 유의사항
    순수 개인 간 중고 유아용품을 나눠쓰시는
    공간입니다. 유의사항을 꼭 읽어보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바로가기 >
  • 안전거래 서비스
    물품 직거래 시 아이-베이비에서
    물품대금을 보호하여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바로가기 >
  • 제휴 택배 서비스
    아이-베이비에서 거래하신 물품을
    할인된 요금으로 발송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