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행복합니다.
김광숙
12,407   0   2012-10-15  












학교가는길 - 오늘아침 쌀쌀하네요 ^^
나는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집을 나섰을때 맑은하늘과 시원한 바람과 누렇게 익은 벼와 푸른산이 맞아주어 나는행복합니다.
그래서 난 이 오솔길을 사랑합니다.
아이들은 아직 모릅니다.
다음에 뒤돌아 봤을때 이런 소소한 것들이 얼마나 소중했었는지 아직은 모를겁니다.
*오늘은 벼 수확을 할런지 기계가 들어갈수 있도록 벼 가장자리 작업을 했놨네요
벼 색상이 너무 예뻐 얼마 더 두고 보고 싶은데.. 농부들의 생명줄이라 아쉽지만 어쩔수 없네요
그래서 이 가을이 가기전에 아이들 앞세워 벼 앞에서 기념으로 찰칵~~~






예쁘다 60.○.51.129
좋읏 곳이네요
2월 15일
예쁘다 60.○.51.129
예쁘고 신나보여요
2월 15일
예쁘다 60.○.51.129
행복해 보이십니다
2월 15일
따어니맘 60.○.51.129

공기도 좋고 고민이 없어질거 같아요

11월 1일
따어니맘 60.○.51.129

여유롭고 아름답고 조용하고 고요해요 멋지네요

11월 1일
따어니맘 60.○.51.129

예쁘고 건강해 보이네요

11월 1일
따어니맘 60.○.51.129

좋은 곳이네요 아름다워요

11월 1일
조이정 116.○.15.254
부럽고 너무 멋집니다. 
2016년 12월 5일
정경아 220.○.232.172
그래!!_얘들아♥*@~우리 그렇게들 사는거란당!!**@
2016년 10월 8일
김주승 112.○.200.99
들판이 참 푸르네요~
2014년 3월 3일
삐삐 219.○.53.196
높은 건물들만 보이는 시내랑은 또 다른 멋이네요.
2013년 12월 4일
영웅이맘 222.○.97.183
우와 학교가는 길이 즐겹겠네요
2013년 11월 15일
코코몽 110.○.239.213
보물들이네요^^
2013년 7월 20일
코코몽 110.○.239.213
보물들이네요^^
2013년 7월 20일
코코몽 110.○.239.213
보물들이네요^^
2013년 7월 20일
한상은 223.○.186.110
두공주님이너무이쁘네여^^~!
2013년 5월 25일
이은경 59.○.112.98
정겨움이 물씬~
2013년 4월 21일
박미애 211.○.49.170
멋지네요~
2013년 3월 26일
박경미 182.○.137.36
멋진 사진이네요 
2013년 3월 4일
박신연 27.○.84.160
부럽네요~~ 언제 울애기는저렇게 커서 엄마랑 대화할까 ㅎㅎ
2013년 1월 8일
비움 119.○.219.36
두공주님 너무 예뻐요~~ 행복하시겠습니다^^
2013년 1월 8일
김광숙 121.○.252.2
^^ 예쁘게 봐줘서 감합니다.
2013년 1월 3일
성보경 211.○.228.59
사진 너무 좋네요. 
2013년 1월 2일
김윤숙 182.○.58.27
울 친정이예용^^~주말에 갓다왓는데 산청은 추워용ㅎ
이쁜공주님들이랑행복하셍ᆢㄷ
2012년 11월 21일
샤랄라~♡ 211.○.179.215
ㅎㅎㅎ 저희 두딸들을 보는듯요~ ^^ 여름에 놀러가면 좋을듯 싶네요~!
2012년 11월 7일
김광숙 220.○.85.14
 이곳은 경남 산청이구요.. 경호강이 흐르는 레프팅으로 유명한 곳이죠~~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2년 10월 23일
올리브 183.○.134.108
여유로움과 딸들을 향한 다정함을 지니신 엄마 이시네요
어떤 품성인지도 짧은 글도 느껴지기도 하구요..
밝은 두 딸의 모습..아이들이 학교 갔다 돌아오면
따뜻하게 맞이해주는 엄마!!
참 아름답고 행복함이 느껴지네요~~ 
이사하고 새롭게 직장 다니느라 오랜만에 아베
들어왔는데..예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12년 10월 22일
유정희 119.○.239.53
혹시 ~~~ 강화이신가요??
2012년 10월 22일
홍성유 125.○.4.2
예쁜 두 아이 사진으로 마음이 따땃해집니다~^^
농촌에 사는 아이들이 마냥 부럽네요~  ^^ 
2012년 10월 22일
김광숙 220.○.85.14
울딸은 스쿨버스 시간이며 외각이다보니 읍하고 떨어져 학원에 갈 시간이 마땅치 않아요
그래서 그런지 학원에 안다녀봐 학원에 대한 환상이 있는듯... 학원보내달라고 날리에요^^~~~~ㅎ
2012년 10월 18일
김유진 58.○.156.82
마음이 따뜻해지는 풍경 ~
두따님은  행복해보여요 ...
울 두아들들   찌든 도시에서 학원 뺑뺑이 ㅋㅋ  불쌍한것들 ~~
2012년 10월 18일
김광숙 220.○.85.14
감사합니다. 
둘이서 사이좋게 지내는거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죠~~~^^
2012년 10월 17일
misezzang 121.○.148.185
넘 이쁜 아이들이네요^^둘이 있어 정다움이 느껴져요~~
2012년 10월 17일
그로칼랭 183.○.171.54
황금빛 들판이 풍요로워 보여요.
어릴 적 할머니댁이 생각나네요.
두 따님 마음도 아름다운 자연을 닮아있겠죠. ^^
2012년 10월 16일
김광숙 220.○.85.14
네 ~ 감사합니다~~
2012년 10월 15일
파스타 125.○.193.190
두 따님도 예쁘고, 황금색 들판도 참 예쁩니다^^
오늘 하루가 얼마나 감사한 하루인지 다시금 깨닫습니다~ 
2012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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