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서 갑자기 생각난 떡라면.. ^^;;
김정숙
1,482   0   2013-03-20  



입맛도 없고 날씨는 갑자기 추워지고.. 떡국이랑 만두 넣고 떡라면 끓여먹었네요.. ㅎㅎ
친정엄마가 담궈주신 무김치랑 같이 먹었더니 더 맛있었어요.. ^ ^
요래 라면 먹고 내일 아침에 퉁퉁 부어주시겠다는.. ㅡㅡㅋㅋ



따어니맘 60.○.51.129
배고프다요 저도 만두랑 떡 넣어서 먹는거 조아합니다 ㅎ
2020년 12월 2일
이민호 175.○.219.180
꼬르륵..
2013년 3월 23일
최승영 125.○.180.214
저도 떡라면 좋아해여 ㅠㅠ
2013년 3월 22일
정지나 115.○.146.14
와우 맛있겠어여~~
2013년 3월 22일
최수영 183.○.85.104
우와 너무 맛있겠어요
2013년 3월 22일
곰돌이 14.○.150.162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막 땡기네요~
2013년 3월 22일
별이엄마 175.○.13.146
정갈하니 맛나보여요~
2013년 3월 22일
김하연 211.○.187.59
그릇이이뻐영
2013년 3월 21일
최상규 219.○.65.118
윽,,,괜히봤어요..ㅜㅜ
2013년 3월 21일
박지훈 1.○.123.227
훅 땡기네요~
2013년 3월 21일
함정호 115.○.31.172
지금 배고픈데 ㅠㅠ
2013년 3월 21일
박소영 125.○.234.69
정말 맛있겠어요.
2013년 3월 21일
박경미 182.○.137.36
맛잇겟다는^^
2013년 3월 21일
김영희 180.○.114.190
맛있어보여요 ㅠㅠ
2013년 3월 21일
김유진 219.○.207.32
와우~ 저두 ㅋㅋ 
2013년 3월 21일
이소현 180.○.166.71
무김치 대박이네요,,,,
2013년 3월 21일
조경선 112.○.108.30
맛있어 보이네요!!
2013년 3월 21일
이정숙 203.○.129.147
맛있겠네요~
2013년 3월 21일
장윤선 175.○.17.250
앗.. 점심먹고 오는 길인데 또 땡긴다는 ㅠㅠ
2013년 3월 21일
이용주 119.○.158.69
밥도 못먹고 일하는데ㅜㅜ 보니까 넘 배고파 지네요ㅜㅜ 
2013년 3월 21일
송성민 222.○.214.94
맛있겠당~
2013년 3월 21일
김미옥 211.○.231.88
라면 맛잇겟어요 ㅎㅎ 완전 땡기네요 사진 보니깐 ㅎㅎ
2013년 3월 21일
은남매맘 221.○.162.68
라면...ㅜㅜ 모유수유중이라 100일까진 조심하기로해서.. 흑흑... 먹고파요
2013년 3월 21일
종원맘 183.○.171.54
냠냠~ 점심때 라면 먹고 싶네용
2013년 3월 21일
김진숙 118.○.127.35
먹고파요
2013년 3월 21일
정다운 1.○.33.93
무우김치가 더 땡겨요~
2013년 3월 21일
프리프리 182.○.37.208
맛있겠네요.ㅎ
2013년 3월 21일
김효향 58.○.86.83
맛잇겟어요
2013년 3월 20일
김혜진 219.○.207.32
^^~
2013년 3월 20일
원경옥 1.○.65.10
출출한데...확 땡기네용
2013년 3월 20일
추천태그   #반찬   #밥   #봄   #여름   #가을   #겨울   #가족   #아기   #어린이   #소풍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