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봄, 여름이 오겠네요~
둥굴레차
2,277   0   2013-03-25  


봄, 여름 생각하며 운동 시작해야 하는데 게을러터져서 큰일^^..ㅠㅠ



화이팅 175.○.73.140
운동해야죠 운동!!
2013년 4월 2일
박지애 118.○.123.196
와우~~~
올 여름엔 꼭 비키니를..ㅋㅋ
2013년 3월 29일
고춘희 1.○.1.66
언제 저런 몸매로
2013년 3월 28일
이지현 39.○.5.145
ㅠㅠ
2013년 3월 27일
김미량 125.○.123.62
지금의 저네요 ㅠㅠ여자는 평생 다요ㅕㅅ
2013년 3월 27일
강민정 175.○.252.219
아...진짜 죽을때까지 여자들의 고민같네요 흑흑
2013년 3월 27일
김선정 110.○.154.11
이번 겨울에 찐 뱃살~~~~ 어찌 뺄지...ㅠㅠ
2013년 3월 27일
정병철 124.○.172.12
리보다 해가 많은 다이어트 있는 그대로가 좋아요.
2013년 3월 27일
달덩이 211.○.109.208
다이어트..인생 최대의 고민거리네요 ㅋ
2013년 3월 27일
이효승 116.○.249.250
저도 운동 시작해야 되는데,,,
2013년 3월 27일
제이 112.○.159.12
염장지르려고 올리신거임?
에고 자극을 받아야하는데 왜 화가나는지....
2013년 3월 27일
김현정 116.○.50.234
괜히 들와왔다가 화 내고 나가는 1인...--;;
2013년 3월 26일
성명숙 112.○.25.61
저도 맨날 입으로만..실천을 해야하는데..걱정임
2013년 3월 26일
전지영 110.○.27.175
다이어트를 자극하는 몸매네요ㅠㅠ
2013년 3월 26일
이주희 14.○.53.210
ㅋㅋㅋ 일단 운동할때 저렇게 벗고 운동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몸매에 자신있다는거 ㅜㅜ
2013년 3월 26일
양여진 61.○.30.14
부러워요~건강한 몸매
2013년 3월 26일
송영준 117.○.67.227
아 나도 살 빼야하는데 ㅠㅠ
2013년 3월 26일
전현주 112.○.136.146
살 빼야겠다는 맘을 갖게 하네요~~ㅠㅠ
2013년 3월 26일
뇽할멈 112.○.19.226
제발;;;; 저런 다리를 .... 주세요
2013년 3월 26일
심은지 222.○.92.189
저런몸 보기만해두 좋아요... 잉
2013년 3월 26일
김송희 1.○.117.209
다들 다이어트 합시다!!
2013년 3월 26일
박슬기 61.○.78.46
으아~ 인간미 없어도 저런몸매로 한번 살아보고싶어요.. ㅜ
2013년 3월 26일
김유진 219.○.207.32
운동해야 하는데? ㅠㅠ
2013년 3월 26일
미소퐁퐁 119.○.183.35
히야~~ 부럽다..
나도 여건만 되면 자연을 만끽하며 인간의 본능대로 맘껏 달리고 싶어라~~
2013년 3월 26일
윤미연 124.○.13.88
헬스 등록해 놓고, 귀찮아서 맨날 안가요..ㅋㅋ 몸매 완전 부럽네요~~
2013년 3월 26일
안여진 14.○.172.108
죽기전에 한번 저런몸매로 살아봐야 하는대..ㅋ
2013년 3월 26일
레인보우 118.○.207.186
아이 참~~ㅡㅡ:
몸매가 저러면 인간 미  없다구요~~
2013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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