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준수가 돌도 안된 동생 현수를 업어키웠다네...
준현맘
8,771   0   2011-11-01  
우리 의젓한 준수...동생 현수를 엄마대신 안고 있다..현수도 좋아하는 것 같네용...ㅋㅋㅋ
7살에 동생을 본 준수는..동생을 넘 이뻐한답니다.
엄마대신 아기띠로 안고 업고...ㅎㅎ 근데 기저귀는 갈아주기 싫대요..ㅋㅋ구여운것~




따어니맘 60.○.51.129
어머 귀여워요
2020년 11월 17일
정경아 220.○.232.172
장허요*@
2016년 10월 23일
이정현 58.○.204.108
오~ 터울 큰것도 이런 장점이 있네염..
저도 지금 애가 4살인데...둘째를 가져야 할지 말지..ㅡㅡ;;
암튼 넘 보기 좋아용~
2015년 5월 6일
봄봄봄 122.○.197.221
아고~~ 이뻐라^^ 둘다 넘 보기좋아요~~
2015년 4월 16일
풍뎅이 182.○.167.83
저정말 의젖한 아들이네요.. 우리 큰이들과 비교작렬입니다..
2014년 8월 20일
예준<< 118.○.47.145
저도 곧 둘째가 태어나는데 저희아이들도 서로 이뻐라했음 좋겠어요. 보기 너무너무 좋네요. ^^
2014년 7월 31일
이소영 211.○.155.6
첫째가 진짜 의젓하네요~
2014년 6월 9일
달콤인생 112.○.230.48
넘 이뻐보여요. 아드님 인물도 최고네요~
2013년 10월 7일
김태엽 210.○.182.2
ㅎㅎㅎ 귀엽네요!
2013년 7월 2일
둥둥이 180.○.216.221
아오 둘다 너무 귀엽네요~~ 저희 아가들은 언제 저만큼 클지 ㅋㅋ 부러워용
2013년 5월 9일
조현정 14.○.188.1
와우~~ 멋져여
2013년 4월 29일
뚱요 220.○.105.75
에고 예뻐라....♥
2013년 4월 29일
석명진 1.○.243.13
^^ 너무 보기 좋네요
2013년 4월 22일
박경미 121.○.205.162
둘다 인물이훤하네요 보기좋아요^^
2013년 2월 13일
임현진 110.○.176.21
우와 넘 대견하네요.. 울 딸은 내년에 동생 태어나면 무겁다고 안 안아줄꺼라던데..
2013년 1월 15일
비움 119.○.219.36
너무 의젓한 형아네요~아기는 넘 귀엽고 형은 훈남이에요~^^
2013년 1월 15일
준현맘 116.○.198.20
^^ 많은분들이 관심가져주셨네요.감사드려요~터울 6살이에요..정말 처음 키우는 기분이에요..첫째때는 회사다니느라 고모가 봐주셨고, 둘째는 제가 집에서 보는데 애키우는 일이 정말 어렵고도 보람있고 그렇더군요 ^^
2011년 11월 4일
민아맘 210.○.23.189
넘 사랑 스럽네욤~  아이들의 표정을 잘읽어서 사진에 담은듯 합니다 
2011년 11월 3일
하은맘 114.○.124.236
너무 보기 좋네여~^^
2011년 11월 2일
정인호 122.○.216.14
이사진 너무 사랑스럽네요. 얼핏보고 클릭해서 들어와봤어요. 아이들에겐 동생이 최고의 선물이죠^^
2011년 11월 2일
차니지니 116.○.145.143
ㅎㅎ정말 의젓한 형아가 업어주니 동생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터울이 6살인가요? 아가 처음 키우는 느낌이시겠어요^^;
2011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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