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 병아리 부화
김광숙
7,018   1   2011-11-18  










추운데... 병아리들이 부화 됐어요
구석에 가서 혼자 품었더라구요.ㅋㅋ
겨울에는 추워서 잘 자라지 못한다던데..
보온을 잘 해줘야 한다고....
딸들은 이리 좋아하지만...
저한텐 신경쓸일이 하나더 늘었다~~~ㅋㅋㅎ






예쁘다 60.○.51.129
신기해요 어릴땐 많이 봤는데.
2021년 1월 13일
따어니맘 60.○.51.129
오 기엽네요 
2020년 10월 25일
정경아 220.○.232.172
탄생!!
2016년 10월 24일
김광숙 121.○.252.2
귀여워요~~^^
2013년 11월 12일
달콤인생 112.○.230.48
저 이쁜 병아리들이 엄마닭이 됐겠네요~
2013년 9월 28일
미스악마 175.○.134.116
아이들한테도 모두에게도 좋을꺼 같아요!따뜻한사진이네용 감사합니다 ^^
2013년 2월 25일
이예린 117.○.3.219
와. 너무귀여어요♥♥♥♥
2013년 2월 12일
이하나 180.○.85.108
와~~~ 아가도 병아리도 너무 예뻐요~~^^
2013년 1월 22일
남희나 27.○.186.243
아구 병아리와 아이가 넘귀여워요!!!
2013년 1월 3일
윤미영 118.○.12.16
맞아요.. 보온이 중요해요..병아리..귀엽긴하지만 손으로 많이 만지시면 병들어요..^^눈으로만 즐기시라고 말씀드려봅니다... 
2011년 11월 29일
김광숙 175.○.32.93
모두들 진심어린 응원 감사합니다.
어찌나 귀엽고 예쁜지 몰라요..
이 어린생명이 어떻게 탄생했나 신기하기도 하구요..
손에 잡으면 "삐약 삐약" 어찌나 시끄러운지.... 
많은 관심 고맙습니다. ^^;
2011년 11월 19일
유수미 122.○.113.2
아이들도...병아리도...너무 예쁘네요~~ 
병아리를 키우자하는데.... 어디서 사서 어떻게 해야할지몰라 전원주택에 살면서도
 아직 시도를 못했는데 이 사진을 보니...내년 봄엔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저런~~ 함박 웃음을 주고싶네요^^
2011년 11월 19일
김은미 39.○.49.17
참 좋은데 사시네요~ 요즘 마흔이 넘어서니 전원주택생활하시는분이 은근 부럽더라구요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정성껏키우세요 얼마전 봤던 '마당을 나온 암탉'이 생각나네요~
2011년 11월 19일
말랑냠냠 114.○.222.87
와우~ 너무 귀여워요.  잘 키우세요^^
2011년 11월 19일
민아맘 210.○.23.189
어릴때 학교앞에서 100원주고 병아리사고 좋아했던 대가 기억이 나네요
내가 밥주고 키울거라고 몇일 못가서 엄마가 키우고..
엄마만 힘들게 했다는걸 그때는 왜 몰랐을까여?
2011년 11월 19일
곽남화 39.○.26.149
우와~~ 기특하네요.. 모쪼록 건강히 잘 키우시길..
2011년 11월 18일
신미옥 61.○.24.221
그러게요~ 추운데도 태어나는군요~엄마의 정성이 대단한가 보네요~어릴적 보아왔던 그 모습들인데 새삼스럽네요~아이들의 미소가 넘 이뻐요~
2011년 11월 18일
파스타 125.○.193.190
우와~ 대박ㅎㅎ~
병아리 얼굴을 이렇게 자세히 보는 건 처음인 것 같아요~
엄마의 일손이 더 바빠지시겠지만, 예쁜 딸래미들이 저렇게도 좋아하는데... 잘 키워 주세요^^
저희 집 딸래미도 애완동물 좀 키우자고 보채는데, 제가 강력히 거부하고 있거든요..
너 하나 키우기도 힘들다고ㅋㅋ~
2011년 11월 18일
종원맘 183.○.171.54
어머~ 넘 예뻐요.  잘 키워주세요~ ^^
201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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