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켜서 하면 절대 못 할일ㅋ
보통엄마
758   0   2015-05-19  
생강가루가 똑!떨어졌네요ㅜㅜ
어차피 까는거 좀 더 까서
생강청이랑 생강술도 만들어 볼려구요~
양이 많아서 어깨람 허리아파요~


안웅현 183.○.147.35
고생 아니구요....사랑과 정성으로 수고 많이 하셨어요. 같은 말인가?? ㅎㅎㅎ
2015년 5월 23일
하늘이 114.○.134.14
휴... 전 못할 것 같아요 ㅜㅜ
대단하십니다^^
2015년 5월 21일
스테파니 110.○.176.135
깨끗하게 손질한 모습으로 손이 야무진 것 같습니다. 생강은 굴곡이 많아서 이렇게 힘든 만큼 깨끗한 먹거리로 뿌듯하실 것 같아요. 
2015년 5월 19일
이영인 121.○.100.126
대단하세요~~~ 생강까는게 쉽지가 않던데 말이죠
2015년 5월 19일
은서맘 110.○.57.188
저도조만간마늘청만들어야하는데ㅋ
큰숨을쉬게되네요ㅡㅡ
2015년 5월 19일
그로칼랭 221.○.20.42
전 보기만 해도 손과 허리가 아픈건 왜일까요... ^^;
2015년 5월 19일
최경아 121.○.179.236
맨손으로 넘 많이 까면 손 아리니깐 일회용장갑끼고 하세요. 옛나 초등학교때 통닭집을 했었는데
 생강까는것이 일이었어요. 독이 올라서 얼마나 아리고 쓰리고 했는지,생강만 보면 옛날 생각이 나네요.  
2015년 5월 19일
정다운 221.○.20.42
고생하셨네요... 몇개만 까도 힘든데 저렇게 많이 하셨으니 당연 힘드실 것 같네요.
2015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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