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박혜정
7,711   1   2012-01-13  


마흔하고도 둘에 얻은 울 아들 범이^^
공부하느라 임신인줄도 모르고(갱년기를 의심하며) 4개월때~~
얼마나 둔한 엄마인가..미안해 범아♡
태몽이 백호랑이라서 이름도 박범으로 ...범아 올한해 엄마,아빠 소원은 엄마가 오래도록 건강해서 울아들 잘 돌보고 아빠도 오래도록 건강해서 울아들 잘키우는 거야 사랑한다, 사랑한다, 너의 미소에 엄마,아빠는 한없이 좋다^^


예쁘다 60.○.51.129
늘 건강하기를♥
2월 15일
예쁘다 60.○.51.129
애기 넘 사랑스러워요 축복♥
2월 15일
예쁘다 60.○.51.129
42둘에 갱년기라뇨.한창인데.애기 느무 이쁘네요♥
2월 15일
따어니맘 60.○.51.129

복덩이 축하하고 부럽고 그러네요

11월 1일
따어니맘 60.○.51.129

건강하시고 아기랑 오래오래

11월 1일
따어니맘 60.○.51.129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11월 1일
따어니맘 60.○.51.129

너무 이뻐요 축하합니다 

11월 1일
따어니맘 60.○.51.129
요새 40대는 예전 40대랑 다르죠 ㅎ
예쁘고 너무 귀엽네요
2020년 12월 8일
김현숙 175.○.62.116
42세에 건강한 아기 낳으신거 정말 축하 드릴 일이네요~~  
몸조리 잘 하시고, 아이도 건강하고, 힘차게 잘 키우세요~^^
2018년 8월 13일
재키조아 112.○.224.191
축하드려요 어뭉님 몸조리 잘 하세요^^
2017년 1월 16일
정경아 220.○.232.172
그래도 괜찮아~잉!!_♥♥*@
2016년 10월 21일
수풀에별 183.○.139.132
축하드려요...모두모두 건강합시다~~~~
2015년 1월 9일
최정숙 175.○.23.194
아가 넘 귀여워요..건강하게 잘자라도록..가족도 내내 행복하세요..
2014년 12월 10일
김혜정 115.○.151.131
와~~~
축하합니다~~~*^^*
2014년 9월 20일
윤영미 121.○.64.59
넘 좋으시고 뿌듯 하시겟네요
키울땐 힘들어도 키우고 보니 두녀석 있는데, 좀더 많은 아이들 낳을걸 싶더라구요
2014년 6월 27일
김주승 112.○.200.149
똘망하게 생겼네요~ 
나중에 큰 인물이 되길 기도할게요~
2014년 4월 22일
김현희 14.○.21.136
우와 ㅎㅎㅎ아기 너무 이뻐요^^ 정말 축하드려요 ㅎㅎㅎ
2014년 4월 12일
신철우 182.○.210.98
사랑스러운 아가의 모습에...입가에미소절로....ㅎㅎㅎㅎ 
범아 반갑다~~엄마아빠의 행복이 되거라
2014년 4월 1일
남유정 1.○.39.252
축하드립니다^^
2014년 3월 27일
조미라 219.○.182.140
건강하게 키우세요^^
2014년 2월 5일
박복근 180.○.168.137
넘 보기 좋으네요~ 축하드려요~~오랫도록 행복하세요~^^
2013년 12월 6일
김지혜 210.○.42.248
건강하게 잘자라으면 좋겠어요~ㅎ행복하세요~
2013년 8월 24일
이끌림 115.○.242.144
복덩이네요.
행복하세요^^*
2013년 8월 9일
김옥희 182.○.105.50
귀여워용^^ 늦둥이가 요즘은 복댕이라네요..ㅎㅎ
건강하게 잘 자라길...
2013년 6월 13일
보라덜이 222.○.144.174
어머어머 늦둥이 너무 예뻐요~ 정말 사랑스럽네요. 항상 건강하길 바랄께요! 
2013년 5월 4일
박성현 1.○.228.228
우와귀엽다이런아이한명있었으면ㅎㅎ
2013년 3월 16일
박경미 182.○.137.36
늦둥이=복덩이^^
2013년 2월 22일
콩알 125.○.65.41
추카드려요 ~어쩜 저리 천사같은가요~~너무 너무 귀엽네요~~ 사랑스러워요~~
수고 많이 하셨어욤~~~
2013년 2월 22일
이연희 118.○.46.156
저희 아들내미 이름은 박범* 인데 앞에 2개가 똑같죠?^^  범이라고 저두 부르는데..ㅎㅎ
범아 무럭무럭 잘 자라렴..^^
신생아인데도 근엄한데요..ㅎㅎ..무게감있는 일 할것 같네요..~~
2013년 1월 23일
비움 119.○.219.36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부럽네요..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빌어드릴게요...
2013년 1월 16일
정민맘 58.○.16.167
애기 사진 보러 클릭했네요..저랑 나이 같으신데, 애기를...넘 이쁘네요.. 아들 하나 낳고, 해외로 유학보내고.... 진즉 나을껄 후회하고 있네요... 축하드려요..^^ 진짜 미소짓게 만드는 예쁜 애기네요~
2012년 6월 14일
이현정 218.○.141.175
부럽당  ......예쁘게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2012년 5월 21일
차니지니 58.○.50.14
와~~ 축하합니다! 얼마나 예쁘실까요~~^^
범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 엄마아빠의 큰 기쁨이 되길 바래요~^^
2012년 1월 16일
정인선 180.○.28.75
부럽네여..전나이가 이제 29되는데요..아기7명중 하나 어렵게 누워만있다가 얻게됫어여..2.7에수술루..
이번둘째두 5개월만에 심장에 물이 차서 뱃속에서 죽어서 하루12시간진통하고 하늘보내야 햇구여..그전에는 9개월반만에 병점 개인병원에서 가진통오는데 1키로더찌고오라해서 그날 새벽에 죽어서 뺏구여 ㅠㅠ그한참전에 8개월때두 아들하나 보냇구여..나머진다 초기유산 ㅠㅠ몸은개속 아프기만하고..그리안해도 약한데..키171에 몸무개가 고작 45키로닌깐요,..그래도 애욕심을 못버리겠네여..
하나는더낳고싶은데..이번엔 성공할줄알앗는데 보름전에 하늘보냇어여..뱃속에 물이 가득찬애가 와서는 ..하느님도 원망스럽기만하고 내탓만같고 ㅠㅠ애효..부러울따름여..울신랑 이제 애기 안갛는답니다..그말이 더아프게하네여..시어머니요양병원에 잇구 아버지는 홀로 따로사시는데 곧아버지 제가모시게되는데요..넘힘드네여..아버지집사준다고 천만원이나 빛이잇네여 ㅠㅠ부럽당..
2012년 1월 14일
박도연 211.○.76.177
왕~~넘 추카드려용 행복하시겠어용^^저희신랑도 43에  첫아이를 안겨주었는데
어느새자라 지금은 어린이집부터 태권도까지 아주왕성하게 자라고있네용^^
늦게낳으면 혹 아가에게 무리인건아닌가하는 아빠만의 나름 고충이있었나봐용
지금은 아들바보에 11개월된 딸까정..내리사랑이라고들 하는데ㅋㅋ
남같이않아 저도한자젂었음다 
2012년 1월 14일
린맘 114.○.39.238
부러워요~~전 용기가 없어요
2012년 1월 14일
민아맘 210.○.23.189
42세.. 너무 축하드립니다 
몸조리 잘하시고여..
범아 건강하고 훌륭한 대한민국 남아로 자라주렴~  
2012년 1월 14일
안연경 59.○.10.153
아가  넘 귀여워요,,이뿐아들 건강하게 키우세여..저도 38에,늦동이 낳았답니다,울아들,,,ㅋ부모사랑 많이 받고 자라예쁘네요,,,,행복하세요
2012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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