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중 한명얻은 우리딸
하늘e
8,681   2   2012-01-14  


사랑스러운울딸래미..제가 20때시집와서 첫애기 :3개월때유산 둘째:8개월때 사산  셋째:지금현제우리딸  네번째:초기유산  다섯째 :초기유산  여섯째:9개월하고 좀지나 2.6키로에 사산  7번째:보름전에 5개월된애기 심장과뱃속에 물이차서 뱃속에서 사망.ㅠㅠ <저녁 8시부터 다음날아침 까지진통해서 아침9시에 양수터지고해서 하늘보냄..>
9개월넘은아기는요 병점 개인병원에서 인큐베이터 없다며 가진통오는사람을 자궁닫은약만지어주면서 집에 잇다가 일주일뒤에수술하자하셔서 집에와서 그다음날새벽 잘못됬어여..아침6시에 태동이없기에 병원에 전화 햇건만 점심시간이라고 2시지나서 오라고하더군여..다른병원에 간다했엇지만 가지말라고 막는사람들이 간호사들이엿어요..
제가 바보엿죠 ㅠㅠ그때 다른데갛다면살았을걸..지금 사진속아이가  나에 희망일겁니다..울아이 이쁘고 건강하게 안아프게만 커줬으면좋겠네여..어머니요양병원에 있구 아버지는 따로 떨어져계시는데 곧아버지 제가 모셔야 하거든요
..근데 사실 한숨만나오네여..그래도 새해엔 좋은일만 생기겠져?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아기다시갛고싶어요.
근데 신랑이 이젠안갛는데여 ㅠㅠ애효..임신한사람들이 부러워서 산부인과도가기싫고 밖에 지나가도  임산부들 안쳐다 봐요.. >제자신이 힘들게 사는걸까요?애효..우울증까지와서 힘드네여..


예쁘다 60.○.51.129
화이팅하세요 집착을 버리시면 의외의 결과가 올수도요
2021년 1월 13일
따어니맘 60.○.51.129
애기 지금 많이 컷겠네요 예쁘게 키우시고 좋은 일만 생기세요
2020년 12월 8일
따어니맘 60.○.51.129
아무래도 너무 고생하셔서 남편분이 지금 한명으로 만족하시는 거 같아요
2020년 12월 8일
양수연 211.○.25.28
너무 귀한 따님이네요 
2017년 2월 2일
김주승 210.○.153.250
힘네세요 ㅠㅠ
2015년 10월 11일
이재경 124.○.102.191
넘 마음이 아프네요.몸도 마음도 고생정말 많이 하셨겠어요.넘 힘들고 아파서 많이 지치신거같아요.지금 딸아이가 최고의 효녀가 될거예요.딸들은 커갈수록 엄마편되고 엄마의 친구가 되더라구요.평생 노력해도 아이한명도 못갖는 사람들 생각하면서 위로해봐요.이 한명도 어디냐구요.화이팅!
2015년 1월 9일
박병철 114.○.118.72
몸조리 잘~~~~하세요.  마음아프네요ㅠ. 힘내세요...^^
2014년 3월 7일
아줌짱 119.○.27.24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쁜 따님...열아이 안부럽 잘될거에요~. 튼튼하게 오래오래 행복할 거에요~.^^
2014년 2월 7일
조아라 42.○.229.229
힘내셔요..
2013년 10월 27일
박미영 180.○.78.71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2013년 4월 30일
박수린 59.○.246.61
너무 가슴아픈사연에 가슴이 참 짠하네요...예쁜 따님 건강하게 잘 자랄꺼에요...
남편분도 아내분이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는지 보고 같이 겪었기에 더 힘들수도 있어요...
아직 아이도 어리니 조금더 힘내셔서 예쁜 딸이랑 행복하셔야지요...
둘째는 천천히 생각하시고요...우울증 정말 힘들어요...친구나 가족에게 기대서라도 꼭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2013년 4월 24일
정광열 117.○.3.19
힘내세요....자는 모습이 정말 천사네요^^
2013년 4월 7일
프리프리 182.○.37.208
천사님께서 지상에 내려와 잠을 청하고 계신듯한 모습의 사진이네요.^^
사랑스럽네요~~ㅎ
2013년 4월 1일
이광우 220.○.98.135
마치 천사같이 자고있네요.. 귀한아기 정말 귀하게 이쁘게 키우시길 바래요..  지금의 아이가 7명의아이 크기만큼이나 귀한 아이라는걸 알려주시는 하늘의 가르침이었나봐요.. 토닥토닥.. 마음의 상처를 아이에대한 사랑으로 많이 극복해내시길 바래요... 병점은 저희동네인데 어떤 몰지각한 병원인지 참 궁금하네요
2012년 12월 13일
랄라라 183.○.48.99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드 시겠어요
그래도 아기가 너무 예쁘네여
저두 난임이라 산부 인과가서 배불러 있는 산모 보고 무지 울었어요
저두 지금 딸내미하나..그래도 이 아이가 제게와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아직고 불임 크리닉 가면 많은 분들이 임신만 해 봤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우리에겐 아이가 있잖아요  힘내세요..
우울증도 아이 보면  사리지겠는 걸요...
2012년 11월 5일
김선영 183.○.231.141
너무나 귀한 따님이네요..정말 보석같이 빛나는 아이가 될 겁니다..몸과 마음이 더욱 강해지시길..^^
2012년 10월 25일
박명은 71.○.67.81
뭐라고 드릴말씀이 없네요...정말 힘드셨겠어요...건강챙기시고 예쁜따님 보시면서 희망을 가지세요~우울증이시라니 맘이 아프네요~힘내세요~멀리서 기도하겠습니다~~~
2012년 1월 17일
폼폼 118.○.183.217
정말 소중한 딸램이네요~~~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드립니다~
2012년 1월 16일
김애경 112.○.24.239
몸도 아직 힘드실테고, 맘은 너무나 아프겠어요.
몸조리 잘 하시구요. 올해는 좋은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2012년 1월 16일
차니지니 58.○.50.14
천사 같은 공주님 건강하고 밝게 자라
엄마의 큰 기쁨이 되어 주길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올 해 행복한 일만 많으시길 바래요~^^
2012년 1월 16일
배재언 180.○.199.163
이쁜 공주님이네요..올해는 조은일만 가득할거예요^^
2012년 1월 15일
배은숙 58.○.6.124
이제모든힘든역경은 다 지나간듯하네요 딸의얼굴을보세요 복덩이쟎아요 힘내세요 딸을위해서라도 이제는복받을일만 남았네요 큰보자기 준비하세요 아자아자화이팅
2012년 1월 15일
강냉이 14.○.246.72
귀한 따님이신만큼 누구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거예요 ^^*
2012년 1월 15일
김은미 39.○.49.81
 넘 맘아픈 일을 여러번 격으셨네요 비온뒤에 땅이 굳는다죠~ 힘내시고 천사같은 공주님 예쁘고 귀하게 키우시면서 아픔 잊으시길바래요.... 화이팅!!!!
2012년 1월 15일
김옥희 211.○.68.116
정말 사랑스러워용
이쁜 따님 생각해서 힘내셔용  홧팅!!
아가야 엄마의 바램만큼 건강하고 밝게 자라줄거지? ^♥^
2012년 1월 15일
정은영 114.○.63.60
올해는 좋은 일만 생길겁니다. 아기가 천사처럼 보여요*^^*
2012년 1월 15일
조선자 59.○.193.191
정말 귀하게 얻은 따님~자는 모습이 넘넘 예뻐요...^^
2012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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