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텃밭 직접키운 앵두
조영미
3,295   0   2014-05-28  



옥상텃밭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렇게 엄청난 열매를 선물해 주고 있습니다.





앵두가 익어 갈수록 가지는 더욱 축축 쳐지네요.
듬직합니다.^^



보고 있으면 그냥 웃음만 난답니다.^___________^




작년에 앵두를 먹고 텃밭에 버렸더니
온통 발아되어서 앵두나무 밭이 되었어요.
지인들 여기저기 나눠주고 나머진 아깝지만 뽑아버리고
하나만 키워보고 있습니다.^^
















따어니맘 60.○.51.129
우와 예쁘고 힐링되네요
2020년 12월 6일
조영미 112.○.170.131
안신정님 감사합니다.^^
2014년 6월 4일
안신정 118.○.218.181
우와 굉장하네요.
2014년 6월 3일
조영미 112.○.170.131
박민정님.
앵두나무 밑에 의자하나 놓고 책 읽으면서 앵두 하나씩 따먹으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ㅎㅎㅎ
2014년 5월 31일
박민정 175.○.104.240
예뻐요 정말 싱싱해요~~~
2014년 5월 30일
조영미 112.○.170.131
이현미님.
행복합니다.ㅎㅎㅎ
2014년 5월 29일
이현미 59.○.123.208
풍성하게 잘 열렸네요~ ^^
2014년 5월 29일
조영미 112.○.170.131
정경훈님.
서리하러 오세요. 문열어 놓을께요.
진정한 맛은 서리해서 먹는맛이죠.ㅎㅎ
2014년 5월 29일
정경훈 152.○.253.7
와... 맛나보여요...  서리하러 .. ^^
2014년 5월 29일
조영미 112.○.170.131
둥이맘님.
그런가요?
너무 높아서 식물들이 자라기가 힘이 든가보네요.^^
2014년 5월 28일
조영미 112.○.170.131
똘이네님.
텃밭은 흙이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저도 첫해는 작물들이 심으면 시간이 흐를수록 더 작아졌어요.^^
음식물찌꺼기로 퇴비만들고, 매실액도 물과희석해서 좀 뿌려주고 하면
훨씬 잘 자랄겁니다.~^^ 특히 오줌액비 좋아요.^^;
2014년 5월 28일
조영미 112.○.170.131
신원자님.
앵두나무가 많이 크지 않아서 그럴꺼예요.^^
앵두 무척 맛있어요.^____^ 드시러 오시겠어요?
2014년 5월 28일
조영미 112.○.170.131
블루레몬님.
추운겨울을 이겨내고 점차 풍성해 지고 있습니다.^^
2014년 5월 28일
둥이맘 121.○.51.139
16층 아파트에서 상상할수 없는 일이네요.
전 집에 식물들 꽃피우는것도 어려워요.
2014년 5월 28일
똘이네 110.○.139.64
저도 옥상 작은 텃밭이 있는데 잘 안크네요.  정성이 부족한지...ㅠ
2014년 5월 28일
신원자 223.○.169.98
앵두나무가 특이하게 생겼어요. ㅎ 맛있겠다
2014년 5월 28일
블루레몬 220.○.186.200
와~ 아주 풍성하네요~
2014년 5월 28일
조영미 112.○.170.131
지은님.
감사합니다.^____^
가까이 계시면 좀 대접해 드리고 싶네요.~
2014년 5월 28일
지은 218.○.71.231
정말 탐스러워요~
2014년 5월 28일
조영미 112.○.170.131
박은영님.
제대로 보셨습니다.ㅎㅎㅎㅎ
칭찬 무척 감사합니다.^___^
2014년 5월 28일
조영미 112.○.170.131
김광현님.
관상용으로도 너무 아름다워요.
영원히 저 상태로 머물러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ㅎ
2014년 5월 28일
박은영 223.○.184.116
진짜 예쁘게 잘가꾸셨네요^^
대단합니다~식물좋아하시는분들은 심성도 고우시더라는~~~~~~!!!^^
2014년 5월 28일
김광현 182.○.70.245
우와....
정말 예쁘네요. 너무 부러워요!
2014년 5월 28일
조영미 112.○.170.131
클라라님.
이번엔 가지가 부러질듯이 많이 열렸네요.^^
감사합니다.^^
2014년 5월 28일
조영미 112.○.170.131
그날이와님.
저도 집안에서는 정말 못키워요.^^
그나마 옥상이라 해를 잘받아서 잘 자라나는 것 같아요.^^
로즈마리는 물관리만 잘해도 크더라구요.
저희집에서 유일하게 실내에서 잘자라는게 로즈마리예요.^^
2014년 5월 28일
클라라 182.○.153.130
우와~ 앵두 진짜 많네요 :)
대단해용!!!
2014년 5월 28일
그날이와 119.○.162.103
와  화초 잘 키우신 분들은 정말 대단해 보여요
무슨 비법이 있는건지.
전 로즈마리 하나 키우는 데도 힘드는데
2014년 5월 28일
조영미 112.○.170.131
초묘식님.
웃거름을 너무 많이 준건가요?
저희집 앵두나무는 이젠 거름을 안해도 알아서 잘 자라주네요^^
2014년 5월 28일
최묘식 123.○.39.115
와, 예뻐요. 정말 부럽네요. 전 지난해에 웃거름 잘못 줘서 앵두 나무 죽이고... ㅜ ㅜ
확실히 나무는 키우는 재미가 있죠. ^^
2014년 5월 28일
조영미 112.○.170.131
사막여우님.
올해는 작년보다 훨씬 더 많이 열렸네요.
키우는 재미가 끝내줍니다.한번 도전해보세요~^^
2014년 5월 28일
사막여우 112.○.125.184
와~ 앵두 정말 많이 달렸네요....
사먹을줄만 아는 전 신기신기 ^^~
2014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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